제가 리눅스를 처음 접한게.. 군에 있을 때였습니다.
컴맹이었거든요. html 을 처음 접하고서
서버라는것을 알았습니다.
서버를 어떻게 만들어요? 수도 없이 물어봐도
제대로 대답해 주시는 분들이 없었습니다.
책방엘 갔죠.. 리눅스로 웹서버 만들긴가.. 하는 책이
보였습니다. 서버라는 말에.. 눈의 번쩍 띄여서..
그게 시작이였습니다.
상당히 개운하군여.....
몇일동안 컴터근처에 얼씬도 안하다가....
큰맘먹고....
전에 깔린 많은 자료들...대강 백업한뒤....
하드 다 밀구....
첨부터 다시 설치.....
이것저것 설정해두고....
지울꺼 지우고....
최신커널 받아서 업글하고...
이런저런 시스템에 관해서 구상중....
하고나니....
마치 목욕한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
^^잡담이였습니다.
그럼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