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 깔았는데 인터페이스가 엄청나게 헷갈리네요.
좀 쓰다 보니 맥 OS 인터페이스 갖다놓은 그런 느낌이라서 적응되었지만 몇시간 헤맸습니다.
그리고 ibus 버그 OTL
"안녕 철수" 라고 입력하면 "안 녕철수"라는 증상. 스페이스만 누르면 마지막 입력한 한글 앞으로 스페이스가 들어가버립니다 -_-
검색해보니까 어떤분은 나지 않고, 어떤분은 gnome-terminal 같은 특정 프로그램에서만 났다고 하는데,
저는 가리지 않고 다나네요.
그래서 scim 바꾸는데 블로그에 나온 제어판-언어설정 변경이나 im-switch로도 되지도 않아서 /etc/X11아래 뒤지다가
어쩌구저쩌구 해서 알게 된 im-config를 설치해서 바꿨습니다.
그리고 synaptic package manager가 없고.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를 실행시켜서 프로그램을 스마트폰 앱 설치하듯이 설치하네요.
더 헷갈린 것은 여기 올라온 프로그램들이 GUI 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