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을 취미로 삼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여가 시간에 프로그래밍을 틈틈이 공부해 왔을 뿐 전공은 전혀 무관한 분야입니다.
쭉 생각하고 있던 주제의 프로젝트가 있는데 이번 방학을 도서관에 틀어박혀 한 번 구현해 보려고 하는데 라이센스 문제가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명박산성의 위용을 한번 감상해보세요 ^^; 오늘 직접찍은 사진인데 휴대전화로 찍은 거라 화질이 그다지 좋지는 않군요.
발주: 이명박 시공: 어청수
또하나의 코미디인것 같습니다. 청와대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살펴보려고 링크를 클릭했더니 ㅋ 클릭이 안됩니다.
이상해서 자세히 봤더니 통짜 jpg파일을 인덱스에 걸어 두었네요.
이게 국민과 소통하려는 대통령의 홈페이지 맞나요?
어딘가에 있을 제가 쓴 글에도 써두긴 했었지만;
제가 있는 실험실에서는
임베디드 작업[포팅?]을 주로 했는데
뇌 자극 시리즈 책을 보니 서버구축도 되는거 같고;
다른 전문적인 작업을 할 수 있는지요..;
아으아... ㅠ
지인께서 "퀄리티 좋은 gvim 아이콘" 이미지(png포맷)를 만드셨네요. objectDock에 붙여서 쓸 용도로 만드셨다고 하네요. :-)
"KIN 사이다" 버전이라고 합니다.http://jinclown.tistory.com/90
간지 좔좔~
태어나서 처음 보는 면접인데 실무팀과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리눅스랑은 전혀 관련없는 프로그램 회사여서 과연 내일 묻는 질문에 몇개나 대답할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첫 경험이니만큼 최선을 다해봐야겠습니다
개박이가 위와 같은 말을 했다는군요. 흠...(다음 뉴스 메인) 똥아 찌라시에서 나온 말인듯한데...믿어야 될 지 말아야 될 지...
좀 있으면 위의 말이 어떻게 바뀔까 궁금해지는군요.
"참여정부에서 대운하 팠으면, 내가 안 하지~" ㅋㅋㅋ
KLDP에는 사진을 직접 보는 것을 꺼려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아 링크만 겁니다.이 사진을 보니 딱 떠오르는게 공성전이었습니다.
공과대학에 실험실 있는 여러 학교중에서
제가 있는 이 곳 역시 실험실이 있는 학교입니다만
저는 그 중에서 분산 및 운영체제 실험실[os lab] 요원으로 작년 12월부터 있었으니.. 한 6개월 좀 넘은건가요?;;
아.. 처음부터 너무 막나가버려서 ..;;;
촛불소녀 티셔츠가 오늘 도착했는데,. 귀엽네요ㄲㄲㄲ 제가 서울시민이면 용달차 대여해서 생맥주 팔러 다닐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