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bono1986의 이미지

도대체 전자쪽의 진로는....

당췌 알 길이 없네요

진로에 대해서 고민중인 대학생인데..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둘다 어느정도 하고싶은 마음입니다.

그래서 임베디드를 생각중인데

어떻게 접근을 해서 프로젝트를 해야할 지 모르겟습니다.

아직도 길이 험난하네요...

도와주세요

bono1986의 이미지

도대체 전자쪽의 진로는....

당췌 알 길이 없네요

진로에 대해서 고민중인 대학생인데..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둘다 어느정도 하고싶은 마음입니다.

그래서 임베디드를 생각중인데

어떻게 접근을 해서 프로젝트를 해야할 지 모르겟습니다.

아직도 길이 험난하네요...

도와주세요

brucewang의 이미지

수퍼 개발자에 대한 부러움...

요즘 새로운 회사에서는 우선 FlashLite로 이것저것 만들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인정을 받으면 정사원으로도 될 수 있겠고, 또 Ruby와 관련된
서버쪽 일에도 많이 참여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어제는 사장님 친구라는 다른 회사 사장이 와서 같이 회의를 했습니다.
그 사람은... 제가 얼마전에 이력서를 내 보았던 회사의 사장이죠.
그 회사로부터는 apply에 아무런 응답도 없었구요.

아무튼, 지금 회사의 사장님도 그렇지만, 그 사람도 수퍼개발자더군요.
머리가 노란 키아누리브스랄까, 핸썸하기도 하구요.
(그게 부러운걸까?)

제가 Linux로 작업 환경을 옮긴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자신의 랩탑에서 수많은 알 수 없는 aliase를 써 가면서
"따다닥 쓕쑥~" 뭔가를 찾아내고 보여주고 하는데, 뭐랄까 재밌는 쇼를 보는
느낌이 들더군요.

youlsa의 이미지

Wired에 미네르바 사건이 떴네요..

http://blog.wired.com/27bstroke6/2009/04/blogger-critica.html

wired 보다 한국 관련 뉴스가 있길래 뭔가 봤더니.. 미네르바 사건이네요.. 블로거가 18개월형을 받았다.....

그냥 창피하네요.. 거기 달린 리플들도 그렇고...

gonom의 이미지

테스트 환경을 구성해야 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간단한 질문 사항인데 자유게시판이 성격에 맞는지 모르겠네요.
회사에서 테스트 환경을 구성하기 위한 보고서를 작성 중입니다.
테스트 환경이 왜 필요한지를 적어야 하는데, 어떤 식으로 적어야 할지 감이 잘 안잡히네요.

winner의 이미지

위장 건강하신가요?

최근에 The Big Bang Theory를 봤습니다. 주인공들이 물리학자들이다보니 저는 이해가 안 가는 이야기도 많더군요. 그런데 장검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저는 처음에 미국인들이 장검사를 많이 하나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제가 위장이 안 좋거든요.

ucla의 이미지

가상세계에 대한 개발자님들의 시선은?

가상세계하면 가장 큰 것이 '세컨드라이프' 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겠지요?
얼마전 고려대학교에서는 세컨드라이프 에서 강의를 진행한 적도 있었지요.

가상세계의 앞날에 대해 개발자님들은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는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제 프로젝트 중 '가상세계에 특정 문화를 이식하기'라는

parado39의 이미지

Windows 사용에 대한 문의

사내에 도입된 NAS장비가 Windows2003이 설치되어 있어 문의 드립니다.
윈도우즈의 경우도 KLDP 처럼 유저들이 모여 있는곳이 따로 있을까요?
궁금한것이 생겨도 어디에 문의해야 할지 몰라서 답답할때가 있습니다.

nulluser의 이미지

이슈 게시판의 익명으로 쓰여진 글타래?

뉴스와 새소식 게시판에 한자로 쓰여진 글과 댓글이 몇 개 있던데 해킹인가요, 익명의 글쓰기 제한이 해제된 건가요?

jun1322의 이미지

Ubuntu 인스톨 과정에서 문제 발생 --;;

노트북 기종은 Thinkpad R40 입니다.

HDD에 OS는 없는 상태이며,

CD-Drive 가 고장 났습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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