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400차례도 더 되는 침략을 당하느라 내 것 다 뺏겨 버리고 살아남기 힘들어 이 눈치 저 눈치 보다 보니까 외부 세력에나마 빌붙지 않으면 안 될 형편이었습니다. 과거제도는 한자·한문을 배워 중국을 알지 못하면 벼슬을 하지 못하는 괴물이었습니다. 비슷한 형세가 요즘 나타나고 있습니다.
man 명령을 리다이렉트해서 텍스트로 저장하거나 유틸을 사용하는 것은 리눅스 시스템이 있을 때
이야기인데 현재 피시방이고 집에는 컴퓨터가 없습니다.
심심해서 일할 때 휴대폰에 문서를 넣고 볼까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리눅스용 텍스트와 윈도우용 텍스트 유틸들의 특수문자 취급이 약간 달
제는 그냥 일반 시민인데...
웹 환경이 너무 불편합니다.
민원 올린다고 글 작성하면서 시간만 허비하고
아예 신경 끄고 잊고 살려고 해도
공공기관 사이트는 어쩔 수 없이 이용할 수 밖에 없거든요.
너무 불편합니다.
아래는 민원 올렸다가 취소한 내용들인데..
민원 백날 올려도 해결도 안되고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