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moonhyunjin의 이미지

비스타 폰트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급적이면 여기서 옆동네 얘기 안 할려고 하는데 이건 어쩔수 없네요.

저는 리눅스의 상대적인 단점은 폰트라고 생각했고, 윈도우즈에 있는 내장비트맵을 가지고 있는 굴림체가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항상 가져다 쓰곤 했습니다. ^^;

warpdory의 이미지

100 % 맞는 일기예보 랍니다.

cppig1995의 이미지

구글 공익광고

애드센스에 구글공익광고가 나오네요... "어버이날은 어떻게 기념일이 되었을까요?"
보통 이런 상황은 약간 문제가 있을 때 발생하는 것 같던데...
정작 클릭해 보니까 "야후! 꾸러기"에 대한 검색결과가 마구 나오네요. 2위부터 쫙~

cppig1995의 이미지

geekforum에 두개나 올라가다.

geekforum에 OISC 관련글과 "48만 포인트"글이 모두 올라갔네요.
200포인트를 아름답게 벌었습니다. 물론 200번 딸깍질보단 훨씬 낫다고나 할까요.
그나저나 "48만 포인트를 얻는 새로운 방법" 글은 포인트나 24포인트나 되네요...
(포인트 주는 링크를 만들어 놓아서 그런가...)

BSK의 이미지

si업체

예전에 이직한다고 글 올렸는데... 이넘의 정이 뭔지 회사 다니면서 면접을 보고 있습니다.

오늘 SI업체까지 면접 봤네요. 증권쪽 si업체더군요. 일단 si라는 곳이 하도 소문이 안 좋아서...

si 업체 어떤 곳인가요?

ydhoney의 이미지

참 재미있는 글을 보았습니다

http://yakumo.egloos.com/2942889

IRC에서 CN님이 소개해주셔서 보게 된 링크입니다.

꽤 유쾌한 사람들이 모여서 유쾌한 내용에 대해서 유쾌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기에 한번 소개해봅니다. :-)

뭐 맨날 보는 저희 입장에선 좀 식상할 순 있겠군요 -_-a

palsuet의 이미지

"yessign 개인 공인인증서 이벤트" 메일

오늘 이런 메일이 왔더군요. 메일이라기 보다는 그냥 어떤 그림에 대한 링크였습니다만...
제가 그림 첨부하는 능력이 없어 그림에의 링크로 대체합니다.

http://210.103.193.185:5500/image_upload/2007-02-09/yongdojehan_mail%5B0%5D.jpg

Darkcircle의 이미지

작업대 ...(-_-;)... 아니 책상은 어떻게 정리하시나요??

기껏 열심히 정리해놓는다고 폼잡으면... 얼마 지나면 도로... 쓰레기에 잡기에... 온갖 것들로 드러워집니다...
밤이면 밤마다... 일거리 없는 낮이면 낮마다 쉬는시간 틈틈이 정리하고 용을 써봐도 지저분해보이는 책상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zilitwo의 이미지

참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물론 저를 기억하시는 분은 없겠지만-_-a

뭐 항상 눈팅만 하고 글을 안써서 아는분은 없을꺼에요.
그래도 제가 아는 분은 몇분 보이네요 ㅋㅋ
2005년 1월 27일에 입대해서, 얼마전 2007년 1월 26일 건강하게 전역했습니다. ㅋㅋ
100일 휴가나와서도 여기 글쓰고 그랬었는데 ㅡㅡa
로그인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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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가입한지
2 년 45 주

cppig1995의 이미지

48만 포인트를 얻는 새로운 방법

아시다시피 점수주기 구문은 http://kldp.org/vote_up_down/[node|comment]/[number]/[1|-1]/1 입니다.
[node|comment]부분은 글에 node, 답글에 comment이고,
number는 번호이고, 1은 +, -1은 -, 마지막은 무조건 1입니다.
node는 약 8만개이고 comment는 약 40만개이므로
http://kldp.org/vote_up_down/node/1/1/1부터 node/80000/1/1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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