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윈도우를 사용할때 부터 FSF의 열렬한 추종자였습니다...훗~ ^^
그런 저에게 리눅스는 정말 매력적이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한 이상향이였죠..
그리고 이제는 리눅스만으로 컴퓨팅을 한지 어언 5개월...
이제 리눅스를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자그마한 격려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DVD + DivX 플레이어 ... 하드 400 기가... 휠 + 타이어 ... 썬글라스 ...
.......... 자 이제 집사람한테 무슨 핑계를 대죠 ?
Skype 쓰시는 분들 아마 서비스가 지금 제대로 안될겁니다. 소프트웨어 문제가 발생해서 전세계적으로 다 안된다는군요. 다시 복구되기에 12~24시간 정도 걸린다고 들었습니다. 전 전화 서비스는 거의 skype에 100% 의존하는데 계속 꺼져있으니 타격이 크군요.
Hello everyone,
작업하다가 우연히 보았는데(일이 일인지라...) 아침방송 기분 좋은 만남에서 진행자 임예진씨가 마지막 인사하고 그러더군요. 지난 영상들 보여주는데 1분정도 밖에 못봤지만 재밌더라구요.
평소 같으면 스쳐지가는 영상이었을 뿐일텐데...
kldp.net 에 CaOS라는 프로젝트를 등록하고 조금씩 굼벵이 기어가듯이 하다보니 보호모드, 페이지 할당, 컨텍스트 스위칭, 태스크 관리 약간.. 아주 단순하게나마 이런 기능을 만들고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대로 막무가내 진행을 하느니
kldp.org 와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가 있었네요.http://kdlp.org 이름은 비슷하지만 내용은 전혀 다른...
흠.. 이번엔 윈도 디바이스 드라이버 책을 빌려왔네요.. 물론 항상 이책 저책 뒤적거리기만 하면서.. (지금 보고 있는데.. 예제는 거의 없고 복잡하네요.;;) 그리곤 맘속으로 질문하죠..
난 뭘 공부해야지.. 리눅스쪽, 윈도쪽?? 씨/씨++ 아님 자바??
누군가 확실한 답변을 주었으면 하네요.
와이브로, HSDPA와 같은 광대역 이동통신 기술이 킬러 어플리케이션을 찾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동 단말기의 디스플레이 사이즈 제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컴퓨터가 cpu 2.8Ghz ram 512M입니다.
시스템 자원 딸리는 것이 싫어서, xubuntu에 기본적인 것만 깔아서 쓰고 있는데,
beryl을 설치해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왠만한 파폭에서 스크롤만 해도 cpu자원을 거의 다 소모해 버립니다.
ram자원은 거의 사용하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