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내년 2월 졸업을 앞둔 컴공전공 학생입니다.
현재 취업과 관련하여 고민이 많습니다.
초딩 때 동네 컴퓨터 학원 다니면서 그냥 무작정 꿈이 "프로그래머" 였죠.. 그런분들 많으시죠? ^^
그 꿈이 한번도 변하지 않은체 지금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일단 아래의 링크 참조 하시면 아주 가관입니다. 이번 삼성비리를 고발한 김용철 변호사를 처벌 해야 한다는 미니폴인데. 진작 문제의 요점은 삼성의 잘못에 대한건 아무런 내용도 없네요. 일면도 좃선일보 홈페이지 대문도 아주 가관 ㅋㅋ
요즘 마침 시간도 좀 있고해서 그간 밀렸던 php, mysql 공부좀 해볼까 합니다. 요즘 흔히보는 오늘의 운세 또는 평생운, 초년운, 중년운, 말년운 등등 궁합, 토정비결등 사주운세 보는 싸이트가 브쩍 늘었던데 그런 프로그램은 대개 어떻게 코딩을 하는지 알고 싶군요.
오페라 / 불여우 / IE / 사파리
저마다 개성넘치는 기능과 성능으로 무장했지만, w3c가 규정하는 표준에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개발과 업그레이드를 하기 때문에 도로를 안전하게 달리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w3c표준을 개똥으로 아는지,
여름방학때부터 맥북을 사고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10월쯤에 Leopard 가 나온다는 소문이 있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0월 26일 오후 6시, Leopard 가 출시되긴 했는데 Leopard 가 탑재된 맥북은 아직 출시되지 않았었습니다.
어쩐일인지 회사 방화벽이 KLDP BBS 로그인과 글 올리는 것만 막아놔서 가득이나 유령회원에 가까운데 그나마 댓글 쓰는 것도 못 하고 구경만 하고 있었네요.
오늘은 왠일로 로그인이 되길래 부지런히 댓글 써보려고 했는데.. 딱히 참견할만한 글이 안 보여서 새 글로 올려봅니다. ^^
친구의 소개로 구글에 Software engineer in test로 Resume를 넣었는데 저번주에 미국 본사에서 덜컥 메일이 왔습니다. 중국계 미국인 이었는데, 1차 인터뷰가 잘 되어서, technical interview를 하기로 했습니다. 다음주 쯤에 하게될거 같은데... 이범식이란 분이 Interviewer가 될 거라 하네요..
예전에도 비슷한 포스팅이 있었습니다만,
기분이 묘해서 이렇게 또 한번 포스팅하게 되네요.
은행업무를 하러 우체국에 잠시 들렀더니 리눅스가 깔려있는 상황이라니..^^;
아시아눅스는 얘기만 들었지 직접 해보는 것은 처음이라 신기하네요.
audacious쓰시는 분들 Shuffle로 해놓으면 가끔 두곡에서 왔다갔다하지 않나요?
다들 보통 메일 아이디 몇 개 정도 사용하고 계세요?
저는 회사메일 1개, 정말 주력으로 사용하는 empal 메일, 외국사이트에 등록해서 정보 주로 받는 네이버메일, 기타 스팸도 아니고 필요한 것도 아닌 어정쩡한 메일이 와서 가끔 확인하는 웹메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