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param123의 이미지

임베비드 프로젝트에 fpga로 리눅스를 이용할 것인가 아님 sdk를 이용할 것인가

현재 어떤 교육과정 중에서 임베디드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원래는 dsp로 센서를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만들려고 하였으나
팀내 사정으로 인해 사놓고 방치해(?) 두던 fpga로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팀원 4명에 보드 4개로써 dsp보드 1개(2명), cortex보드 1개(1명), fpga보드 2개(1명,나머지 보드 하나는 방치중)

fpga는 vhdl로 개발해야 하는데,
c만 배운 저로서는 원래 하던 dsp보드로 개발하고 싶었기에 하나더 사길 원했지만,
팀내에서는 비용문제(dsp보드 비쌈)로 남은 fpga로 개발하자는 쪽으로 갔습니다.

좀 더 알아보니 vivado에서 sdk와 연동하여(?),
sdk에서 dsp툴인 ccs와 같이 개발이 가능하다는걸 알고 fpga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fpga보드에서 리눅스로도 개발이 가능하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 교육과정에서 리눅스 수업이 있어서 리눅스를 처음으로 접함)

bsjun의 이미지

13인치급 노트북으로 코딩할때 많이 안불편한가요?

15.6 인치 노트북을 사용중인데
이제 무게도 무게거니와 충전기 없이 베터리가 2시간도 못가서..
새로 장만할 계획인데

MS 서피스북이 너무 매력적이고..
15인치급에선 Dell XPS15 가 최강으로 보이는데

문서작업이나 코딩시에 해상도 높은 13인치급 많이 불편함이 없나요?

wadz2583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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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zoo의 이미지

여러개 올려서 죄송합니다... 삭제할 방법은 없나요?

핸드폰으로 쓴거라.. 분명 한번만
저장을 눌렀는데 3개나 나왔어요..
죄송합니다 ㅠㅠ
글 삭제 기능은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이는데.. 어떡하죠..

innocentchris의 이미지

얼랭 관련 커뮤니티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요즘 얼랭 코딩에 푹 빠져있는 개발자 1인입니다.(빠져서 허우적대고 있지요..)

국내에는 얼랭으로 코딩하는 분들이 많지 않은지 정보를 얻을곳도 마땅치 않고 해서
얼랭이라는 좋은 언어도 홍보할겸 정보도 나눌겸 커뮤니티를 만들어보았습니다.

혹시라도 Erlang에 관심 있으시거나 잘 다루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오셔서 좋은 정보 나누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www.erlangforum.com
www.erlang.co.kr

감사합니다.

superkkt의 이미지

시스템 프로그래밍 스터디 멤버 모집

안녕하세요.

아래와 같이 시스템 프로그래밍 스터디 멤버를 모집합니다. 3월 12일(토) 부터 시작할 예정이오니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그 전까지 superkkt@sds.co.kr로 메일로 신청 부탁 드리겠습니다.

세벌의 이미지

루미큐브 아시나요?

친척집에 갔다가 루미큐브 배웠네요.

시간될 때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해 보셔요.

주의. 중독성이 강합니다.

rudebono의 이미지

만들면서 배우는 OS 커널의 구조와 원리 책 있으신분??

안녕하세요.

요즘 커널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도서관에서 여러 책을 보아서 가장 마음에 드는 책 2권을 보았는데요.

책 2권 모두 절판 상태라 구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만들면서 배우는 OS 커널의 구조와 원리 (김법준 저 / 한빛미디어) 혹시 책 있으신분

저한테 팔아주세용!!

christ17의 이미지

개발용 노트북 추천 문의

개발용 노트북 추천 부탁드립니다
조건: i7, 13.3inch, 512GB ssd, 150만원 전후반대,
win8, RAM 8GB 이상, 무게 1.5kg
무통장 입금 가능한 한국 판매사이트 여야 함

그리고 질문 있습니다

기본 256GB SSD 를 512GB로 upgrade 할 수 있나요?

oddman621의 이미지

지난 1년간 젠투를 사용해오면서 느낀..

제 첫 입문 리눅스 배포판입니다.

젠투 리눅스에 대해 초보자 입장에서 말하자면, 리눅스를 배우려는 초보자가 입문하기 좋지만, 초보자에게 결코 추천할 수 없습니다.

분명 젠투 리눅스는 좋은 배포판입니다. 젠투의 막강한 툴들 덕택에 커맨드 라인 환경임에도 굉장히 쓰기 편합니다.
그러면서도 시스템의 깊숙한 곳을 다룰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문제가 발생하면, 그냥 재설치를 하라는 우분투 및 기반 배포판들과는 달리, 정확히 어떤 문제가 있는지 짚어보고 수정합니다.
실제로 젠투 포럼에서는 이러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을 선호하구요.
쓰기 편한데, 시스템의 민감한 곳까지 볼 수 있어 깊게 배울 수 있다.. 리눅스를 배우려는 초보자에게 얼마나 이상적인 배포판입니까?

하지만 저는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게 젠투의 매력에 끌려 쓰다보면 타 배포판에 비해 굉장히 고통스러운 난관들을 만나게 됩니다.

1. 까다롭게 관리해야 하는 의존성
2. 고통스러운 컴파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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