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ldh3013의 이미지

혹시 스마트폰에도 PC의 BIOS같은것이 존재하나요?

PC는 OS가 뜨기전에 먼저 BIOS가 로딩되어서 장치인식을 하고 부팅하듯이...
안드로이드나 윈도우폰 스마트폰도 전원을 켜면 먼저 BIOS를 로딩한다음 OS를 구동시키나요?

그리고 궁금한것중에 PC는 BIOS만 살아있으면 시스템 사양이 되는한 윈도우,리눅스,BSD,DOS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설치가 가능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멀티부팅도 가능한데, 스마트폰은
예를들어보면 기존에 윈도우폰7이 기 설치되어있는 기기에서 윈도우폰7OS를 지우고
안드로이드같은 OS를 설치하는건 아주 불가능한것일가요?

ldh3013의 이미지

ARM AP는 x86이랑 비교하면 IPC성능이 어느정도 되나요?

요즘 나오는 스냅드래곤S4나 엑시노스 4xxx대, 오맵44xx대 CPU들은
거의 동클럭대의 코어2 듀오랑 비슷한 성능을 낸다고 하는데
테그라,오맵,엑시노스,스냅드래곤 등 ARM AP를 동 클럭 x86 CPU에 대응한다면
어느정도의 성능일까요?

아무리 못해도 동클럭 P6아키텍처 펜티엄M보다는 좋을것 같은데, 어느정도 성능일까요?

emptynote의 이미지

[푸념] 자바가 왜 자바 빈즈 어쩌구 했는지 이제서야 이해가 가네요.

개인 프로젝트 하면서 동적 클래스 로딩으로 IO 를 재 로딩 할려고 하는데,

동적 클래스 로딩 + 리플렉션 + 자바빈즈 가 몽땅 한 묶임임을 이제서야 알겠네요.

인터넷에 다 있지만 왜? ㅠ.ㅠ 따로 국밥식으로 이야기해서

사람 한 순간에 바보로 만드는가? 남탓만 하는 비겁한 변명을 해 봅니다.

자바는 하이브리드 언어로서 인터프린터 언어 특성도 가졌는데,

동적 클래스 로딩을 다루면서 편의성이라는 면에서 자바 스크립트 eval 이 정말로 부럽네요.

리플렉션으로 n 차원을 가지는 데이터 구조를 다루는것은 적당하지 않을것같아,

n 차원을 1차원으로 다루는 {key,value} map 으로 전환을 해야겠네요.

다만 제가 생각하는 map의 단점은 VO 연결성이 없다는것인데요.

이점은 기존 VO 처럼 작성을 하고 키값을 파싱해서 리플렉션으로 항목명 검증을 하면 어떻까 생각이 드네요.

리플렉션이 속도가 늦기때문에 개발 서버에서만 설정파일로 on 시켜주고 리얼 서버는 off 시켜주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지리즈의 이미지

지존 슴가

현금으로 석장에 팔렸다고 하더군요...

디이블로3 열풍이 지나갔는데

디이블로3 많이들 하셨나요?

저도 많이 하지는 않지만,

동창들하고 주말마다 틈틈히 같이 즐기는데

상당히 재미있네요.

shint의 이미지

hex 값으로 역수를 구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
아침에 이런게 생각나서 만들어봤습니다.
제가 머리가 좋은건지. 아니면. 누가 암시로 알려주는건지... ㅡ_ㅡ;;; 누구나 다 아는건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되면 압축이나 암호화와 복호화가 쉽게 가능하게 되는데요.
이런걸 무슨 방식이라고 하나요?

생각해보니. 제가 착각했네요. a b c 값을 모르는데 말이죠. ㅡ_ㅡ;;; 어쩐지...

hernian의 이미지

[질문] IT 재직자 교육 괜찮은거 없나요?

안녕하세요
개발자로 일하고있는 송호준 입니다.

혹시 IT 재직자 교육중에
무료나 좀 저렴한 50만원대 이하 괜찮은 교육센터 없나요?

서울 근교에

인터넷 처보니 죄다 광고네요

emptynote의 이미지

아직 사이트 공사중이지만 공유에 대한 진지한 토론을 하고 싶어 공개합니다.

아직 사이트 공사중이지만 공유에 대한 진지한 토론을 하고 싶어 공개합니다.

정말이지 공유.. 즉 소통은 정말로 어려운것 같습니다.

사이트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라이센스는 아파치2 라이센스입니다.

---------- 사이트 주소 -----------
http://www.sinnori.pe.kr

goforit의 이미지

프로그래머:영어 능력 배양 => 영국 워킹 홀리데이

한국 프로그래머는 영어 능력만 출중하면, 세계 어디를 가서 자유롭게 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프로그래밍 분야에 뛰어 들기전에 영국으로 가서 일하면서 영어를 습득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올해 한국과 영국 사이에 워킹 홀링데이가 신설됐으니 미래의 IT엔지니어((나이가 30 살 이하)
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바랍니다. 실상 한국의 IT 엔지니어는
24시간 일하기 때문에 경력과 실력은 단기간에 따라갈 수 있지만, 영어는 그렇지 않습니다.
프로그램 10년 넘게 한다고 보면 1~2년 영어에 투자하고 좀 더 늦게 시작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영어로 무장하여 디지탈 유목민이 되어봅시다!!

아래는 제가 구글링하여 캡쳐했습니다. 화이팅!!

emptynote의 이미지

제가 만들고 있는 프레임 워크에 없는 3가지 easy, fast, secure ㅠ.ㅠ

제가 만들고 있는 프레임 워크에 없는 3가지 easy, fast, secure ㅠ.ㅠ

(1) easy

제가 짠거지만 설정 파일 보면 내가 왜 이것을 썼을까? 합니다.
프로그램 로직을 말해 무얼할까요?
환경 설정 방법은 웹 연동 빼고는 이클립스와 ant 덕분에 조금 나은듯합니다.
하지만 연동은 쉽지 않네요.

(2) fast

간단한 echo 메시지 조차도 순간 대략 40 ms 넘을때가 있어 암울합니다.

혼자 클릭하는데도 이정도 속도면 아니 아니 아니되요.

(3) secure

항목마다 각각 섹션키 암호화 적용하는 방법은 겨우 구현했지만
전체 데이터를 암호화 하는것은 한숨만 나오네요.
그리고 더 나가서 ssl 은 멀고도 험하네요.

다른 분들은 3가지를 어떻게 달성하시나요?
혼자 작성하는데 한계가 느껴져서 공동 작업을 하고 싶은데,
공동 작업은 또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그것도 모르겠네요.

페이지

자유 게시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