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군산에 살고 리눅스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중학교 2학년인 강병수라고 합니다. 이번에 큰맘 먹고 윈도에서 실행되는 리눅스를 만들었습니다. 어느 홈페이지에 가서 읽어보니가 Linus Torvalds는 기본적인 리눅스 커널에 대한 저작권이 있고 Paul Volkerding은 슬랙웨어 배포본에 대한 저작권이 있다고 하는데 저도 리눅스 커널과 배포본에 대한 저작권을 등록시켜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싶어서 이글을 올립니다. 이글을 읽어신 분께서는 귀찮더라도 리눅스 발전을 위해서라고 생각해 주시고 kangbs7@hanmail.net이나 kmwskorea@hanmail.net으로 전자우편에 이글을 읽어주시는 분의 생각을 적어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캬하하하 ~안녕하세요..
음~ 전산숙제를 하다가 들어왔슙니다..
전산숙제가 뭐냐면요.. 미국 캘리포니아주 hot hot hot 레스토랑 97년 11월 특별 메뉴에서 사용한 소스의 주재료는?
캬아~ 정말 죽여주지요? 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전 영어를 못해서 지금 미치겠습니다.. 이거 정답 알아오면 피자 사주기로 했거덩요.. 아~ 그럼 전 열나게 찾아봐야겠습니다..
지금 어제처럼.. 이라는 노래를 듣고 있는데.. 정말 좋군여..
추천!! 꼭 들어보세요.. 그럼
오늘 코엑스에서 하는 에릭의 강연을 듣고 왔습니다. 원래 15만원을
내야하는데 돈이 없어서 일종의 도강(?)을 했죠. 사람들 사이에
끼여서 들어가서 통역없이 겨우겨우 듣고 왔습니다.
통역해주시는 분이 늦게 오시는 바람에 약간의 지연이 있었습니다.
기조연설 비스무레 하게 한 마크화이트 레드햇
부사장의 강연을 듣고 나서(화이트의 강연을 들으니까 레드햇이
모든 걸 다하는 것 같이 이야기를 하더군요... 레드햇 6.2에
포함된 기능들을 설명하면서 레드햇의 미래를 설명하더군요.
어제도 날밤을 지새우고
아직 반수면상태로 버티고있는데
이대로 있다가 그대로 골로 갈것 같네요... T.T
다행스럽게도 이쁜 후배들이 기특하게 잼있는 멜을
보내주니 아직은 버틸만은 하답니다.
지금 이순간 저와 같은 열악한 현장(?)에서 일하시는
산업역군 여러분들께서 이 작품을 통해 잠시나마
웃음을 가지 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