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 하드디스크 I/O 에러가 난다면 케이블도 의심해보세요..

kirrie의 이미지

작년 9월 혹은 10월 경이었나... 여유 자금이 조금 생겨서, 셈프론 2500으로 근근히 버티던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업그레이드 하면서 cpu를 amd 브리즈번 4000+으로 바꿨고, 당연히 메인보드도 바꿨으며, 이왕 지르는 김에 기존 ide 250기가 하드
하나에서 sata 하드를 하나 더 구입해서 달았습니다. 그리고 한달간 잘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

심심하면 컴퓨터가 멈추더군요. 로그를 살펴보면 디스크 i/o 에러가 자꾸 나는 것인데, 원인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하드디스크 문제는 아니었구요 (지금도 치가 떨리는데, 지난 몇년간 모아 온 사진이며 쓴 글이며, 작업한 소스며.. 죄다 날렸습니다.),
하드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판단해서 1:1 교환을 받은 제품도 마찬가지 증상을 계속 보였습니다.
그 다음으로 의심해 본 것은 메인보드였습니다. Nvidia 계열의 메인보드였는데, sata 콘트롤러 문제가 잦다는 소문을 어디선가 듣고선...
그런데 메인보드 이상으로 (저 혼자 판단하여) 이것도 1:1 교환을 받았으나, 교환 받은 메인보드에서도 같은 문제가 발생...
그 다음으로 의심해 본 것은 메인보드 누전.. 여기저기 컴퓨터 하드웨어 관련 커뮤니티를 뒤지고 뒤져서 절연와셔란게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용산을 몇바퀴나 돌아서 겨우 절연와셔를 구해 달아봐도 마찬가지... 본체에 접지선을 달아줘도 마찬가지...
파워 서플라이를 바꿔도 마찬가지..

아무튼 그 당시에는 윈도우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마지막에는 윈도우 문제가 아닌가 싶어서 우분투로 갈아타게 된 게 서너달 전의
일이었습니다. 뭐 우분투에서도 아주 가끔이지만 디스크 I/O 에러 문제가 계속 발생하였으나, 거의 반쯤은 포기한 상태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달쯤 전에 집에 컴퓨터를 한 대 더 놓을 일이 생겨서, 일단 제가 기존에 사용하던 메인보드와 cpu를 집에서 새로 사용할
컴퓨터로 돌리고, 저는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설마 또 같은 문제가 발생할까 싶어서 새 cpu와 다른 기종 (Nvidia 계열이긴 하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칩셋과는 질적으로 다른 꽤나 비싼... -_-;;) 의 메인보드를 구입해 제 본체에 달아봤습니다.
아.. 절망적이어라.. 귀신이 씌운건가... 문제가 되었을 때 사용하던 것이라고는 하드디스크 밖에 없는데 그렇다면 정녕 나는
불운하도록 교환받은 하드디스크 마저도 불량품이었던 것인가.. 하면서 또 다시 디스크 I/O 에러를 내는 모니터 화면을 바라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희안한건 기존에 문제가 되던 cpu와 메인보드는 또 나름대로 멀쩡히 잘 돌아가더란 것입니다.

정말 GG치고 쓰다가 맛가면 말지 뭐..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왜 그랬는지 지금도 잘 이해가 되질 않지만, 그냥 사타 케이블을 새것으로 교체해봤습니다.
잘 됩니다. 며칠이 지나도 디스크 I/O 에러 같은건 나타나지도 않습니다.
생각해보니 사타 케이블은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쭈욱 같은 것으로 쓰고 있었더군요.
특히, 문제를 일으킨 하드디스크에 달았던 케이블은 이상하게 얇았습니다.

아.. 겨우 이 케이블 하나 때문에 지난 몇달간 생고생을 하고.. 귀중한 개인 자료를 다 잃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 케이블 제조사라도 알면 당장 달려가서 책임자 멱살이라도 잡고 싶은 심정입니다만, 제조사도 안적혀 있고
혹시 적혀 있다 하더라도 아마 수입한 것이겠지요.. 뭐 다 제 책임입니다만... ㅜ.ㅜ

아무튼 혹시 사타 하드디스크를 잘 사용하다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에러가 자꾸 난다면
케이블을 좋은 것으로 교체해보세요.. ㅜ.ㅜ

댓글

godmode2k의 이미지

꽤 오래전 일인데요...
99년 여름인데... 그 당시에 오래된 pc 를 버리고 Celeron 300A (450Mhz 로 overclock 된다는 그...) 로
새롭게 조립을 하였습니다.

조립한 이후 이상하게 CD 구울 때 CD 에서 자료 복사할 때 자꾸 I/O 문제가 생기고
10 분이 못된 상태에서 다운이 잦았었습니다.
windows 도 다시 설치 해보고 해보았지만 안되더라구요...

또한 CMOS 에 진입하면 키보드 반응 속도가 너무 느렸습니다.
부품들 모두 바꾸어 보고 해보았지만 안되더군요...

하지만 부품을 샀던 가게 에서는 아주 잘 동작을 하였습니다.
상가에서도 많은 분들이 회의도 하시고(?) 하셨는데요... 결론은... 잘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허탈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온 저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파워케이블(Power supply)을 연결해 보았습니다.

전원을 켜고 또 다운이 되겠지... 하며 다운되기 전에 필요한 application 을 설치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다운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파워케이블만 빼고 모두 바꾸어 보았다는 사실을... ㅡㅡ^

또한 어떤 보드들은 (구형; 요즘 최신 보드들은 어떠한지 모르겠습니다.) CMOS 에서
Cache 관련 option 들을 enable 로 해 놓아야지 잘 동작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

eunjea의 이미지

저는 idc에 넣어놓았던 서버에서 동일한 일이 있었다는...
하드를 두번이나 교체하고도 계속 현상이 같길래 일단 서비스는 해야해서 새 서버로 교체하고
구 서버는 집으로 가져와서 sata 케이블만 갈아주니 아무 이상도 없더군요.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케이블의 오류만 검사해주는 방법이나 장치가 없을까요?

추가:
찾아보니 있긴 있더군요. sata는 물론 ide 케이블 온갖 네트워크 케이블까지
하나로 테스트 할 수 있는 all in one 장치. 약 $140 정도 하는것 같습니다.
아주 미세한 오류까지 잡아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지만요.

--
/~eunjea

아주가끔은의 이미지

똑같은 일을 한번 겪어 봤습니다.
SATA 케이블이 문제라는 사실을 알았을때 얼마나 허탈하던지...

SATA 케이블은 불량이 자주 나온다고 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RME 9636/52, RomIO, ESP 1010, Triton pro, K2600x, JV-80, Yamaha O3D, Tascam DA-30MKII... etc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RME 9636/52, RomIO, ESP 1010, Triton pro, K2600x, JV-80, Yamaha O3D, DA-30MKII, US-122MKII, Roland SC-55... etc
http://blog.obbli.net

jj의 이미지

귀중한 경험공유 감사드립니다. 그런 문제도 있을 수 있군요... IDE케이블 불량은 한번도 겪어본적이 없어서 더 신기하네요.

--
콘쏠의힘

--
Life is short. damn short...

kirrie의 이미지

저도 IDE 케이블 불량은 못봐서 사타도 당연히 그렇겠거니 하고 있었답니다..
--->
데비안 & 우분투로 대동단결!

--->
데비안 & 우분투로 대동단결!

neosphere의 이미지

SATA 케이블이 잘 빠져서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것같은데요.
저의 경우도 에러가 날때 SATA 케이블을 다시 연결해 주면, 괜찮아 지는경우도
몇번 있었구요.

최근에 나오는 SATA II 규격의 케이블은 케이블 끝에 고정 장치가 추가로 달려있는게
있던데요. 이런걸 사용하면 좀 낳을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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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too. Bioinformatics, Protein Interaction.

Gentoo. Bioinformatics, Protein Interaction.

kirrie의 이미지

네 제 경우도 그랬습니다. 에러가 난 시점에서 리셋 버튼으로 재부팅을 시도하면, 부팅시에
부트로더를 제대로 못찾는 등의 문제가 (마치 하드에 물리적 손상이 간 것처럼) 있었는데
그때 문제가 되는 케이블을 뽑았다가 다시 잘 꼽아주면 그땐 또 돌아가더군요. (물론 얼마 뒤에 같은 증상이 보이긴 했지만)
그래서 일단 기본적으로 케이블 접촉 불량에 관한 문제가 있을 수 있으며,
두번째는 케이블 자체의 절연이라던가, 콘센트와 케이블이 접촉하는 부분에 뭔가 문제가 자주 발생한다던가
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
데비안 & 우분투로 대동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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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안 & 우분투로 대동단결!

바라미의 이미지

저는 컴퓨터를 맞추고 난 다음에, 집에 가져와서 다시 분해를 한 뒤에, 케이블링을 하면서 조립을 했습니다.
그 후, 컴퓨터가 부팅이 안되더라구요. 까면화면에 비프음만 잔뜩 울리고...

그래서 뭐가 문제인지 끙끙대다가, 다음날 메인보드 A/S센터에다가 메인보드랑 파워,메모리등 전부 가져갔습죠.
그래서 거기서 테스트를 하는데, 잘 되는겁니다 -_-;;

그래서 그 다음날 비디오 카드까지 가져가서 테스트를 했어도, 잘 되는겁니다.
그래서 결론은 부품들 이상은 없다는것.

왜그러지 하고 좌절중이다가..
한가지를 꺠달았습니다..

제가 조립중에 씨퓨 옆에 조그마한 4핀 전우너 소켓을 안 꼽았다는거!
-_-;;;

꽃고나서 켜보니 제대로 되는겝니다..
앞으로 조립후엔 꼼꼼히 따져봅시다.

Darkcircle의 이미지

하드를 몇번 울궈먹은적이 있었는데요...
다행스럽게도 하드 안에는 데이터라곤 운영체제 관련 파일 빼고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냥 날려도 무방했던거죠.

처음에는 하드가 qt... (언어순화 + 암호화) 인가보다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케이블의 한 선이 피복이 벗겨져 있고...
이걸 휴대용 현미경 (어렸을적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서 샀다는...) 으로
자세히 봤더니 이게 끊어져 있는 겁니다. ㅡㅡ;; 칼로 베인듯한...
그래서 지금은 80줄짜리에서 40줄짜리로 바꿨는데 버스가 호환이 좀 안돼서
가끔 하드 돌아가는 중에 에러가 나긴 하더구뇽...
엊그제 80줄짜리 케이블 다시 구해서 내일 모레쯤이면 원상태로 돌릴 생각이빈당.

PC 정비사의 입장으로 봤을때 하드가 이상하게 돌아감녀
하드보다 일단 케이블을 먼저 봐야 한다는 ...
사소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기본을 깨달았스빈다.

p.s. 일부러 오타 냈는데 갑자기 '당므'와 '뭥미'가 떠오르는군요 ㅋㅋ
이 두 단어가 뭘까 한참 보다 엊그제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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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함 1테라톤을 가방 보따리에 주섬주섬 짊어메고 다니는 아이 . . .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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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이 되자 (/ㅂ/)

아르아의 이미지

생각지도 못한(?)곳에서 오류가 나는군요.
정말 고생이 많으셨을것 같습니다.
위에 덧글들을 보니 발생빈도도 상대적으로 높나보네요.

memtest같이 메모리 오류를 검사해주는 프로그램처럼
하드디스크 오류도 검사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을것 같은데
있나 모르겠네요.
HD Tune은 하드디스크 베드섹터 같은것을
검사해주는 프로그램은 이미 존재하지만요.

다콘의 이미지

sata는 많이 사용해보지 않아서 아직까지 에러나는건 못봤는데 ide 케이블 오류는
수도 없이 본거 같습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생각지도 못한곳이 문제를 일으키는데 원인을 찾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잘 사용하다가 갑자기 시스템이 불안해지고 이유없이 다운되었는데
알고보니 파워서플라이 불량이라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더 황당한 경우는 본체 케이스의 파워 버튼이 불량이라 부팅중에 계속 꺼지는 현상이
생기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건 찾는데 진짜 오래 걸렸습니다.
어떤 경우는 윈도우가 블루스크린이 밥 먹듯이 뜨고 부팅하는데 파일을 못 찾고
했는데 메모리 모듈 한개가 불량이라 그렇더군요. 이유를 알 수 없어서 고민하다가
혹시나 해서 바이오스에서 fast memory check를 disable 시켰더니 에러를 찾아내더군요.

andend의 이미지

안녕하세요.
저도 십몇년전에 위와 같은 상황이 있었습니다. 저는 케이블까지 모두 교체를 해서 하나하나 확인을 한뒤 IDE cable 불량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뭔가 오류가 발생하고, 하드웨어 일것이다라는 심증이 굳어지면 가장 먼저 교체하기 쉬운 cable, 점퍼설정, software 설정등을 확인하는 편입니다. 그 경험으로 그 이후에는 해결하지 못한 주변사람들의 문제도 쉽게 해결하게 되더군요. 좋은 경험 하셨다고 생각하시는게 가장 이로울 것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Quickly/Exactly/Passion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이런 미친 경우가 있군요 ㅠㅠ
케이블 갈았더니 팽팽 잘돌아 갑니다 ㅠㅠ
대박~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지금 상태가 winXP hdd쓰다가 ssd달고 윈8.1 설치후 [설치시 hdd 케이블 제거했음]
몇일 쓰다보니 부팅시 자주 윈도우 복구중 뜨면서 먹통이 되며
hdd 쪽을 검사, 복구중이라고 하면서 됐다가 안됐다가 하다가 [이때까지는 xp랑 8.1 두개깔아서 운영체제 충돌인가 했습니다]
몇일 더 쓰다보니 결국 부팅 첫화면에서 ssd는 읽어오는데 hdd를 못읽어오더라구요
기존 hdd케이블을 다 뽑아서 ssd만 가동시키니 잘 되고있고...
에이 설마~ 하면서 넘겼는데 저도 이 문제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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