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질문] connect/accept 성공율?

ohyes의 이미지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K모사와 서버를 연동하여 서비스 중에 있는데요.
100,000(십만)건 정도를 저희 서버에 접속시도를 하며 그 중 100건 내외의 connect 실패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0.1~0.2 %의 접속오류가 발생된다고 보면 되는데요.

접속수는 매일 5천건 정도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에러발생율이 아니라, 건수로 측정을 하고 있어서, 아주 죽겠습니다. %로는 0.1~0.2가 유지되지만 건수는 계속 늘어나서 그런데요.
1. 원래 이렇게 측정하는 것이 맞나요?
2. 보통 connect 에러 발생 건수는 얼마가 되어야 좋다고 말할 수 있나요?(100% 말고요,-_-)

wfellow의 이미지

Quote:
1. 원래 이렇게 측정하는 것이 맞나요?

측정을 하는 측(갑)이 그렇게 이해 하고자 한다면 (을)의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지 않나요? 할 수 없죠 뭐.. 갑을 굳이 이해를 시키자면 온갖 썰을 풀어서 할 수도 있겠으나 (갑)은 주로 이쪽 방면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한 상태일테니 군말없이 (을)이 노력을 해야 합니다. ^^ (너무 비관적인가요?)

(갑)의 connect((을)은 accept)에서의 실패의 경우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을)의 서버에 한꺼번에 connect요청이 몰려서 barfing되는 경우 또는 backlog, accept의 문제등이 원인이 되겠지요. (갑)의 connection 형태에 따라서 (을)의 서버 구현방식이 달라져야 합니다.

Quote:
2. 보통 connect 에러 발생 건수는 얼마가 되어야 좋다고 말할 수 있나요?(100% 말고요,-_-)

위의 경우시라면 (갑)에게 물어 보시는게 맞지요^^

-----[꼬릿말 절취선 시작]-----
삽질전에 먼저 구글신께 기도하자.
-----[꼬릿말 절취선 끝]-----

wfellow의 이미지

한가지 더,.. 만약 소켓 accept하는 부분을 직접 구현하셨다면 한번 tcpserver나 xinetd로 대체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barfing현상은 거의 찾으실 수 없을것이며 최대 동시 프로세스 수를 조정하실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코드내에서는 stdin/stdout 하나로 소켓을 이용할 수 있구요.

-----[꼬릿말 절취선 시작]-----
삽질전에 먼저 구글신께 기도하자.
-----[꼬릿말 절취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