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과 remote의 한글설정이 다를경우의 대처법을 알려주세요.

natas999의 이미지

홈서버로 gentoo리눅스를 사용하고 있고 기본 locale은 ko_KR.eucKR입니다.

데스크탑에서는 주로 윈도우를 쓰지만 가끔 재미삼아 리눅스로 부팅하곤 합니다. 요번에 우분투를 깔아봤는데 기본 locale이 UTF-8이더군요.

문제는 우분투에서 젠투로 ssh로 접속하면 파일명이라던가 파일내용에 한글이 죄다 깨져보입니다. man ssh 해봐도 뾰족한 수가 보이질 않네요.

우분투의 기본 charset을 euc-kr로 바꾸는 방안을 포함해서 모든 방법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어떤 방법을 택했을 때 가장 간편하고 속편할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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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의 이미지

그놈 터미널(gnome-terminal) 사용하면 euc-kr 과 utf-8 환경 양쪽 모두 제어 가능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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