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im에서 한글을 입력할때 관련 문제가 있습니다.

hwayak의 이미지

윈도우 2000에서 gvim에서 한글을 입력할 때 보면, 글자 1개를 다 완성하고 다음 글자를 입력할 때에 방금 입력한 글자가 제대로 보이게 됩니다.

즉, 제가 '리눅스'를 입력한다고 할 시에 'ㄹ + ㅣ' 까지 입력한 후에 'ㄴ'을 입력하면 화면에 '리' 라는 글자가 vim 화면보입니다. '리'라는 글자를 완성할 때 까지는 조그만 네모 박스가 하이라이팅되면서 어떤 글자를 입력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형식이지요.(울트라 에디터도 이와 같더군요.)

그러나 메모장등에 한글을 쓸 때에는 자음, 모음 가리지 않고 그냥 키보드 치는 대로 바로바로 화면에 보여줍니다. gvim 도 이렇게 메모장처럼 세팅하고 싶은데 가능한지요?

codebank의 이미지

제가 알기로는 메모장은 우리나라에서 수정해서 포함시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을 사용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국내에서 만든 즉, 직접 입력받는
방식을 이용하지 않는이상 그리고 MS-Windows를 우리나라에서 만들지 않는이상
그러한 현상은 없어지지 않을겁니다.
불편하시더라도 그냥 그렇게 사용하시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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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세요.

Prentice의 이미지

on the spot/over the spot/그 외에 용어가 많은 것 같은데요..

아무튼 입력 모드가 다르게 컴파일돼서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더 자세히 아시는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