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OS용 프로그램 추천좀 해주세요.

h2h1995의 이미지

DOS를 오랫동안 써왔던 사람중의 한사람입니다.

http://sukihaki.net/wiki/wiki.php/MS-DOS

저의 wiki 페이지에 MS-DOS카테고리를 만들어..

없어질지 모르는..

MS-DOS에서 사용되던 대표할만한 프로그램을 몇개 올리고 있는데

마땅히 떠오르는게 없네요..

혹시 추천할만한 MS-DOS용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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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honey의 이미지

http://no-smok.net/nsmk/추억의프로그램

예전엔 도스관련 사이트가 참 많았는데 요즘은 많이들 사라졌네요. :)

failan의 이미지

Mdir이 있었죠.

컴퓨터 처음 구입하면서 (실행파일 이런 개념이 없던때라) 도스에서 m 치고 에러 메세지에 좌절했던 기억이 나네요.

icanfly의 이미지

mdir 이전에 ls란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전 주로 ls를 썼었는데...그때는 ls가 뭔지 몰랐었죠.

유닉스 계열에서의 dir이 ls라는걸 알고 나서....신기했었는데...

mdir에 밀려서 계속 비주류였었죠.

Mins의 이미지

노턴 유틸리티..... (nc, ncd, ndd, pctools.....)

MDir 에 밀리기 전까지는 아주 강력한 프로그램이었죠.

버려진의 이미지

v3...

v3 v14 막 이랬었는데 ^^;;

소스포지에 보면 도스 에뮬레이터 프로젝트도 여러개 있더라구요.

내삶의런치의 이미지

M 밖에 기억이 나질 않네요....

언제즘 제대로 된 프로그램 하나 만들 수 있을까?
OTL....

나도 이글루 한다~~^0^
http://maxcrom.egloos.com

somecan의 이미지

mdir
노턴 유틸리티
pctools
simcga -_-;;
gw-basic
turbo c
아래아한글 1.5~3.0
도깨비한글 에뮬레이터
태백 한글(태백산? 한글)
이야기
하늘소

이외에도 정말 추억의 명작들이 많네요.

나를 이 세계로 끌여들어버린 초등학교 컴퓨터실의 녹색 도스 프롬프트..

soMeCan

codebank의 이미지

프로그램은 잘모르겠고 제가 봐온 라이브러리중에 우리나라에서 소스로 배포된
아주 훌륭한 '허르미'라이브러리만 생각나네요.
유료였던 '학'라이브러리와 양대산맥을 이루면서 한글을 표현하고자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던 라이브러리가 아니였나 생각되네요.
저와 제 친구들도 그것을 이용해서 출력부분을 어셈블리로 바꾸고 VGA에 대응하도록
수정하고 고친 소스를 이용해서 이런저런 프로그램을 만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

Mdir이나 ls도 상당히 편리한 프로그램이었지만 원체 그냥 typing하는 것을 좋아해서
초기에만 몇번써보고 그것과 유사한 소스만들어보고는 말았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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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세요.

tinywolf의 이미지

4dos

그냥 기억나는것 중에 위에 없는 걸 한번 생각해 봤어요.. :oops:

ㅡ_ㅡ;

ironiris의 이미지

QEMM386
dbase
신세대(통신에뮬레이터)
implayer(ims음악파일 재생기)
등등등

NeoWAVE의 이미지

그래픽 프로그램으로..(그림그리는프로그램)

'수채화'
라는걸 썼었던 기억이 나는데..

windpipe의 이미지

어셈블리로 코딩되었다는
Lotus 1-2-3

그리고 DOS에서의 극한을 보여주는 전설적인 게임
Doom2

초기 프리랜서들의 도구인
dBaseIII와 Clipper

통합개발툴인
Turbo Pascal, Turbo C

그리고 그래픽 쉘인
MS-Windows Series

등을 꼽겠습니다.

shji의 이미지

업무에 아직도 DO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발은 DJGPP를 쓰고.. 개발환경은 RHIDE(Borlad C++
개발 환경과 동일합니다)

그리고... NC와 Q에디터 FX(파일전송)를 유틸리티로
주로 사용하구요..

참.. 최근에는 이야기5.3도 통신포트 시험을 위해서.. ^^;

PC보드 기반 장비 펌웨어로 DOS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전에는 게임기를 DOS로 만들었었죠..
사블Pro, 사블64 등 ISA 버스용 사운드 카드를쓰면
사운드도 화려하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Necromancer의 이미지

정보처리기사 시험칠때 djgpp를 디스켓 9장에 나눠서 복사했습니다. -_-; 설치시간의 압뷁

Written By the Black Knight of Destruction

Written By the Black Knight of Destruction

kyano의 이미지

mdir이 ls를 무단으로 베꼈다고 말이 많지 않았나요?

둘 다 파스칼로 만들었던 기억이...

--
Have you ever heard about Debian GNU/Linux?

alfalf의 이미지

마소에 실렸던 그 긴 소스를 다 입력해서 컴파일해 실행시켰던 그래픽 편집기... 그 샘플 소녀 이미지가 아직 생생합니다. ㅎㅎ

h2h1995의 이미지

역시 kldp 분들은.. DOS를 많이들 사용해 보셨군요..

현재 여러분이 올려주신 글들을 토대로 프로그램들을 하나둘씩 올리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가 DOS 정보페이지가 됐으면.. 하는 아주 작은 바램이 있네요..

http://sukihaki.net/wiki/wiki.php/MS-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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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cltk.co.kr

sodomau의 이미지

디럭스 페인트 라는 그래픽 툴도 있었는데...

또.. 윗분 중에 라이브러리 말씀하신거 보니까
한라프로 라는 터보씨 용 한글 라이브러리가 생각 나네요.
강력한 라이브러리였는데..

stmaestro의 이미지

통신프로그램 이야기요!!

새롬데이타맨이 나오기전까진 일부러 통신하려고
윈95깔렸었는데, 도스로 나갔었죠.
데이타맨이 어느정도 쓰였을때도 혼용해서 썼고요.

삐이~ 따당!따당! 치이이이~~~

추억의 소리죠!!!
저희집 모뎀은 스피커랑 연결할 수도 있었답니다. 스피커를 끄면 소리가 안나는!!!

그 밖엔 MDIR.
노턴 시리즈. (디스크검사 애용했었죠.)
SCANDISK.

V3도 있군요.

게임은 대항해시대2요!!

khris의 이미지

게임이라면...
BRIX 라는 재미있는 퍼즐이 :D
웬만한 유틸은 다른분들이 언급하셔서 뭐라 말할게 없네요.

───────────────────────
yaourt -S gothick elegant
khris'log

monpetit의 이미지

에디터로 유명했던 '산'이 생각나는군요.
'산'용 글꼴도 당시엔 넘쳐났었는데...
영문 전용으로는 qedit가 유명했습니다.

ed.netdiver의 이미지

모두잠든후에가 dos용이었던가...요?
한메타자는 뭐였더...랬죠?

이름없이 사라져간 수많은 parking program들도 그렇고...
한번 실행시키면 화면 오른쪽 위에서 PC가 죽을때까지 떠있던 시계도 그렇고...
아 기억이 안나요...^^;

--------------------------------------------------------------------------------
\(´∇`)ノ \(´∇`)ノ \(´∇`)ノ \(´∇`)ノ
def ed():neTdiVeR in range(thEeArTh)

kkb110의 이미지

나중에는... 리눅스 윈도우도 이런 추억에 묻혀버릴 날이 오겠죠? ㅋㅋㅋ

saxboy의 이미지

아직도 잘 작동하는 손바닥속의 도스 머신 200LX, 그리고 도스프로그램의 천국인 기름쟁이님의 사이트로 오세요. http://oilman.new21.net

lovethecorners의 이미지

음...기억에 TV 도있었던것 같은데....

터보 백신

세벌의 이미지

HTT
한메타자교사라고 많이 알려져 있죠.
5.25인치 디스켓 한장에 다 들어가는 용량.
그걸로 세벌식 연습했죠. :)

죠커의 이미지

4dos 강추합니다. ndos와는 비교도 안되죠.

warpdory의 이미지

게임에서는 워크래프트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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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june의 이미지

게임은 뭐니뭐니 해도 삼국지3.

가끔 무장쟁패, 폭소피구 등등을 했죠..

커피는 블랙이나 설탕만..

segfault의 이미지

게임은 supaplex도 있죠... :)

Prentice의 이미지

촙5 wrote:
v3...

v3 v14 막 이랬었는데 ^^;;

소스포지에 보면 도스 에뮬레이터 프로젝트도 여러개 있더라구요.


추억의 프로그램들(?) 글타래를 보면 V3 얘기는 자주 나오는 것 같던데 V2+나 V2 얘기는 별로 나오지 않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단순히 못 보고 지나친 것일수도 있겠지만요.)

저는 "백신"은 접해본적이 없는 것 같고 V2부터 접해본 것 같습니다.

버려진의 이미지

v2 v2+는 ydhoney님이 걸어두신 링크에 있더군요.

저는 v3설명서(안철수씨 사진이 있던 4쪽짜리 설명서)에서만 봤네요.

오래되고 그러다 보니 기억에서 잊혀지는 과정..

chadr의 이미지

심시티 2000

그당시 너무나 화려한 그래픽(?) 유기적인 시뮬레이션 시스템, 스트레스 해소용의 재앙부르기!!

너무나 재미있게 했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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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better to appear stupid and ask question than to be silent and remain stupid.

peccavi의 이미지

닥터할로를 빼놀수 없죠..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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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 guru deva om...

iris2000의 이미지

우리나라에서 만든 '몽당연필'이 생각납니다. 흑백 전용 툴이었죠. 어디서 만들었는지 생각나진 않지만 다양한 기능을 자랑하던 '사이드킥', SIMCGA와 쌍벽을 이루던 'Mono'.. 여러가지가 떠오르네요.

monpetit의 이미지

iris2000 wrote:
어디서 만들었는지 생각나진 않지만 다양한 기능을 자랑하던 '사이드킥',

Turbo-C로 잘 알려진 볼랜드에서 만들었죠.
다크슈테펜의 이미지

닥터할로하고 페르시아 왕자가 생각나네요...그리고 simcga(아마 여기 계신분들 한번씩은 사용해 보셨을것 같네요...) 고인돌도(요즘도 1탄은 자주합니다만 2탄은 예전에도 그렇고 요즘도 실행할수 있는데가 거의 없네요...) 인디아나 존스,플래쉬백등등 (이런 게임 밖에 생각하지 못하다니...)
도스용 게임은 아니지만(도스용으로도 나왔던가...) 예전에 애플에서 하던 가라데도 생각나네요...

인생이란게 다 그런게 아니겠어요....? 뭘(?)
http://schutepen.egloos.com

Fe.head의 이미지

페르시아 왕자 1, 2

툼 레이더 1

듄 2 가 생각 나는군요.

editor 는 q

고작 블로킹 하나, 고작 25점 중에 1점, 고작 부활동
"만약 그 순간이 온다면 그때가 네가 배구에 빠지는 순간이야"

호호호의 이미지

한글 쓰게 해줬던 "도깨비"

cjh의 이미지

전 꿋꿋이 mdir안쓰고 nc 사용자였는데... 아예 autoexec.bat에 nc를 맨 끝에 두었었죠. 이것도 윈도 나오고 리눅스 쓰면서 안쓰게 되었지만.

아마 DOS에서 가장 시간을 오래 보낸 것은 게임아츠의 "젤리아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마 DOS게임 중 유일하게 엔딩을 보았던... 집에서 쓰던 XT는 simcga 기능이 카드에 내장이어서 simcga는 쓰지 않았었죠. ㅋㅋ

--
익스펙토 페트로눔

madhatter의 이미지

qed wrote:
모두잠든후에가 dos용이었던가...요?
한메타자는 뭐였더...랬죠?

이름없이 사라져간 수많은 parking program들도 그렇고...
한번 실행시키면 화면 오른쪽 위에서 PC가 죽을때까지 떠있던 시계도 그렇고...
아 기억이 안나요...^^;

모두 잠든 후에는 win3.1용 아니었나요?

게임은 sim farm, sim sity 2000, 삼국지2,3 추천합니다. 울펜슈타인도 정말 재미있었지요.

다크슈테펜의 이미지

madhatter wrote:
qed wrote:
모두잠든후에가 dos용이었던가...요?
한메타자는 뭐였더...랬죠?

이름없이 사라져간 수많은 parking program들도 그렇고...
한번 실행시키면 화면 오른쪽 위에서 PC가 죽을때까지 떠있던 시계도 그렇고...
아 기억이 안나요...^^;

모두 잠든 후에는 win3.1용 아니었나요?


김원준이 불렀던것으로 기억합니다.후다닥~~~

인생이란게 다 그런게 아니겠어요....? 뭘(?)
http://schutepen.egloos.com

k2hyun의 이미지

dansi 라고, 한글 에뮬레이터가 있었는데요.

http://sparcs.kaist.ac.kr/exhibition-extras

여기 보니 소스를 날려서 더이상 버전업이 안되었다고 하는군요.

:cry:

더 이상 없다.

ffnhj의 이미지

국내 도스환경을 모질도록 길게 만들었던
바로 그 프로그램이 아래아한글3.0 아닐까요?
저는 아래아한글2.0이 나올 당시 거금13만원을 주고
학생버전 정품을 사서 썼고, 3.0까지 돈주고 업그레이드
해서 썼었는데, 정말 옛날 이야기네요.

puzzlet의 이미지

khris wrote:
게임이라면...
BRIX 라는 재미있는 퍼즐이 :D
웬만한 유틸은 다른분들이 언급하셔서 뭐라 말할게 없네요.

You mean, BRICKS? (I'm sorry I can't type Korean here.)

http://www.bricks-game.de/indexuk.html

발발다빠따반반나다발딸발발다빠따따맣발발다뿌
멓터벅더떠벋떠벌더벌벌떠벌떠더법벍떠더벌벌떠

dotri의 이미지

게임이라면
듀크뉴켐3D (지금 생각해도 정말 명작입니다)
그리고 퍼즐게임의 양대 산맥 슈파플렉스Supaplex와 범피Bumpy
시뮬레이션은 삼국지3 와 심시티2000, 그리고 프린세스메이커2
롤플레잉은 영웅전설1 과 영웅전설2, 그리고.. 또 다른 지식의 성전, 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 비전 속으로 시리즈.
전략시뮬레이션은 새틀러2
잘 알려지지 않은 게임으로 심엔트(Sim Ants)라는걸 무척 재미있게 했었죠.

유틸리티라면
이야기 5.3, 그리고 6.0(하이퍼스크롤 기능이 매우 인상적이였죠, 그리고 자동반응도)
PCTOOLS 1.0
기억 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GM (게임 마스터)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죠. 램에 상주하고 있다가, 게임하는 중에 ~ 를 누르면 메모리를 덤프해서 수정해주던 프로그램.
qemm386 을 모르고서는 동급생과 유작을 할 수 없었지요.

아 그리고, 도스 에뮬레이터 많이 말씀하시는데
DosBox 라는게 있습니다. 라이센스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도스에서 되는거 정말 다 되더군요. =)

정태영의 이미지

dotri wrote:
기억 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GM (게임 마스터)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죠. 램에 상주하고 있다가, 게임하는 중에 ~ 를 누르면 메모리를 덤프해서 수정해주던 프로그램.

game wizard 아니었던가요 :)
삼국지 시리즈등을 할때.. -_-;; 쌀과.. 돈을.. ffff 로 고정시켜놓고 했던 기억이 스물스물나는군요 -_-!!

(snes 등으로.. 성검전설2의 랜디 레벨을.. 창도 얻기 전에 이미 50대 이상으로 올리는 ㅂㅌ 짓도 재밌더군요 =3=33)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http://mytears.org ~(~_~)~
나 한줄기 바람처럼..

정태영의 이미지

kyano wrote:
mdir이 ls를 무단으로 베꼈다고 말이 많지 않았나요?

둘 다 파스칼로 만들었던 기억이...

ls가 아니라.. norton commander 를 베낀거 아니었나요..? 흠흠 !! ncd -> mcd 식으로 파일이름도 거의 비슷하게 베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흐흐흐..

하튼 그 당시엔 정말 mdir 만세였죠 -_-!!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http://mytears.org ~(~_~)~
나 한줄기 바람처럼..

정태영의 이미지

근데 xenon 2 얘기가 안나오는군요!! 제가 했던 컴퓨터용 슈팅게임 중 가장 기억에 남고 가장 재밌게 했던 게임중 하나였는데 :)

원숭이 섬의 비밀 1, 2 도 역시 너무나도 재밌게 했었던 게임들이구요.. 486 쓰던 시기에는.. snes는 너무 느려서.. zsnes 로.. sfc게임을 하고.. 메가드라이브 에뮬과.. 게임보이에뮬레이터들로 샤이닝포스시리즈와 -_-!! 젤다의 전설 엔딩을 본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흐흐흐..

아 그리고.. dosbox 에서.. 왠만한 도스게임은 다 돌아갑니다 .. 하다 못해 윈도우 3.0 을 올린 스샷도 있더군요.. f12키로.. 오버클럭(?)도 가능하고.. 한글 2.5도 잘 돕니다... (좀 느리긴 하지만.. 오버클럭 좀 해주면 잘돕니다)

한글 3.0 을 돌려보려 했으나 -_-!! 아카이브를 푸는 과정에서.. 파일의 생성시간등이 변해버려서.. 변조됐다고 설치가 안되더군요.. Orz 이건.. tar.gz 등으로 다시 묶어서 시도해봐야겠군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http://mytears.org ~(~_~)~
나 한줄기 바람처럼..

xster의 이미지

MDIR
SEE? SEA?
KANGUTIL
이야기
arj, rar, lha, pkzip 등
EDIT
DJGPP

전 처음 접한 게 윈95부터였는데 98 나온 후에도 한참동안 도스를 죽어라 써댔네요. 주로 게임을 하기 위해서였지만 의외로 재밌는 경험을 했다는 생각에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viper9의 이미지

고인돌!!!

다른 게임은 다 나온거 같은데 고인돌이 안나왔네요. ^^
삼국지는 2까지 밖에 못해봤는데;; (삼국지 2때문에 키보드 오른쪽 숫자 패드를 다 외웠죠.)

동급생과 유작을 많이 아신다면... 파일몇개 바꿔서 미리 엔딩을 다 봐버리는 센스를? ㅋㅋㅋ

peco의 이미지

이건.. 추억의 도스 프로그램이 아닐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전 gdisk 를 많이 씁니다..
노턴에서 만든거구요...

gdisk 처음 나온게.. 1998년쯤인가 되는것 같습니다...
원래 상용이긴 한데..
ms 에서 나온 fdisk 가 불편해서..
천리안에서 도스용 파티션 관련 프로그램을 검색해서
다운 받아서 사용하게 됐지요..

나중에 유료 프로그램이라는걸 알았습니다..ㅎㅎ

지금도... 파티션을 만들고, fat32로 포맷할때
사용하고 있는데요.. 노턴유틸리티 2002정도버젼?에
gdisk 최신버젼이 있어서.. 그걸 지금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옛날 버젼은 안되는가 모르겠는데요..
이건 도스에서 ext2 파티션을 식별하더군요..ㅡ.ㅡ;;

길이 길이 사용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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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초보프로그래머를 벗어나고 싶어라~ -.-

siabard의 이미지

DOSJ (퍽.. )
윈도우95 (퍽퍽퍽...)

농담이구요...

Qubic Player던가.. 음악 만드는 프로그램을 잊을수가 없네요.. 막강 샘플링기능에.. 암튼 엄청났습니다.
그전에 있었던 Tetra하고..
어셈블러 프로그램 경진대회의 그 수많은 환상적인 프로그램들하고요..
그때는 Future Crew의 Unreal하고 Second Reality가 최고였죠..

새로움을 느끼기에 삶은 즐겁다..
모험가 아돌 크리스틴을 꿈꾸며..
Sia..

hys545의 이미지

windpipe wrote:
어셈블리로 코딩되었다는
Lotus 1-2-3

그리고 DOS에서의 극한을 보여주는 전설적인 게임
Doom2

초기 프리랜서들의 도구인
dBaseIII와 Clipper

통합개발툴인
Turbo Pascal, Turbo C

그리고 그래픽 쉘인
MS-Windows Series

등을 꼽겠습니다.


ms의 정의(!)에 따르면
ms-windows는 os입니다.
이런 식으로 말하면 x-window도 os가 됩니다.
x위에서 돌아가는 풀그림이 잇고.독자적인 라이브러리가 잇으므로..

즐린

kelven의 이미지

nkp

Linux를 쓰면서 하면 안 될 것들
1. 데스크탑을 윈도우나 맥스럽게 꾸미지 말자.
2. 리눅스가 최고라고 떠들지 말자.
3. 윈도우 잘 쓰는 사람한테 리눅스 쓰라고 강요하지 말자.
4. 명령어 몇개 안다고 잘난체 하지 말자.
5. 리눅스니까 어렵게 쓰지 말자.

irondog의 이미지

경북대 전자관가 아무튼 거기 사람들이 만든 프로그램이었죠?
이야기 5.3

그리고 호롱불인가? 호스트 프로그램이요. ㅎㅎ
개인이 전화선 하나가지고 오픈하면 다른 사람은 호스트 접속도 못하고, 멀티로 운영하는데 있으면 엄청스레 부러웠던 기억이...

ANSI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삼삼하게 떠오르네요. ㅋㅋㅋ
이야기는 이후 상용화 했다가 실패 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뭣들 하고 계실라나.. 혹시 KLDP에 계시진 않을까? ^^

rx78gd의 이미지

지금도 도스 씁니다. -_-;;

옥션에서 1만원에 구입한 펜2 컴에 도스와 윈 3.1 깔아두고 도스 게임 전용컴으로 만들어 놓고는 각종 도스용 어플들을 돌려대며 혼자서 흐믓해합니다.(바보...-_-;;)

주옥같은 수백개의 도스용 게임과 약 백여개의 도스용 어플들이 이 컴에 깔려있죠...-_-;;(며칠전 대항해시대 2의 '조안 페레로'로 엔딩을 다시 보았습니다...^^)

옥션에서 헐값에 파는 옛날 컴 하나 구입해서 도스 깔아서 예전 기억 떠올리며 도스 전용컴 만들어 보세요. ^^ 무지하게 빠르고 간편하며 재미가 쏠쏠합니다...^^(가끔 OS/2 Warp도 돌려보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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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할 수 있다는 의지와
하면 된다는 신념과
해야 한다는 의무가 있다.

http://rx78gd.tistory.com

mangg의 이미지

IMS 파일을 연주해 주는 Ocplay (이 제작자분 군대 갔다고 해서 개발이 중단되었다는...) 그리고 그 뒤를 잇는 맹플레이어.

Ocplay
맹플레이어
gw-basic
turbo c
CAI 라는 학교 교육 프로그램
한라 프로 라이브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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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Copy&Paster 이다. 나의 화려한 기술 조합에 모두들 나를 두려워 한다. 나도 코드 Maker 이고 싶다.

ydhoney의 이미지

rx78gd wrote:
지금도 도스 씁니다. -_-;;

옥션에서 1만원에 구입한 펜2 컴에 도스와 윈 3.1 깔아두고 도스 게임 전용컴으로 만들어 놓고는 각종 도스용 어플들을 돌려대며 혼자서 흐믓해합니다.(바보...-_-;;)

주옥같은 수백개의 도스용 게임과 약 백여개의 도스용 어플들이 이 컴에 깔려있죠...-_-;;(며칠전 대항해시대 2의 '조안 페레로'로 엔딩을 다시 보았습니다...^^)

옥션에서 헐값에 파는 옛날 컴 하나 구입해서 도스 깔아서 예전 기억 떠올리며 도스 전용컴 만들어 보세요. ^^ 무지하게 빠르고 간편하며 재미가 쏠쏠합니다...^^(가끔 OS/2 Warp도 돌려보구유..^^)


vmware에 도스를 깔아요. 그게 나을것 같은데..-_-
yisuyong의 이미지

최고의 BBS 호롱불~ ㅋㅋ

그리고 노턴 유틸리티

그시절 신기했던 프로그램 윈도우즈 3.0/3.1 ㅋㅋㅋ

그리고 게임이 안될땐 항상 만지는
autoexec.bat랑 config.sys
간혹 msdos.sys도 만져주고..

게임은 모탈 컴뱃이나 삼국지가 있겠네여ㅋㅋ

rx78gd의 이미지

ydhoney wrote:
rx78gd wrote:
지금도 도스 씁니다. -_-;;

옥션에서 1만원에 구입한 펜2 컴에 도스와 윈 3.1 깔아두고 도스 게임 전용컴으로 만들어 놓고는 각종 도스용 어플들을 돌려대며 혼자서 흐믓해합니다.(바보...-_-;;)

주옥같은 수백개의 도스용 게임과 약 백여개의 도스용 어플들이 이 컴에 깔려있죠...-_-;;(며칠전 대항해시대 2의 '조안 페레로'로 엔딩을 다시 보았습니다...^^)

옥션에서 헐값에 파는 옛날 컴 하나 구입해서 도스 깔아서 예전 기억 떠올리며 도스 전용컴 만들어 보세요. ^^ 무지하게 빠르고 간편하며 재미가 쏠쏠합니다...^^(가끔 OS/2 Warp도 돌려보구유..^^)


vmware에 도스를 깔아요. 그게 나을것 같은데..-_-

vmware에 도스 깔아봤습니다. 문제는 게임시 소리가 제대로 안날때가 많습니다. -_-;;(사운드 셋팅 제대로 되었을때 이야기입니다.) 어떤 게임에서는 제대로 나올때도 있지만 또 다른 게임에서는 효과음은 나오는데 사운드는 안나오거나 할때가 있더군요.

역시 게임은 리얼도스에 사블 16 ISA 카드가 짱입니다.^^(가끔 도스전용컴 부팅하기 귀찮을때는 리눅스상에서 도스박스 돌릴때도 있습니다.^^)

뭐, 게임을 안한다면 Vmware에 도스 깔아서 쓰는게 나을수도 있습니다.^^(거의 대부분 도스용 어플들이 잘 돌아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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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할 수 있다는 의지와
하면 된다는 신념과
해야 한다는 의무가 있다.

http://rx78gd.tistory.com

sjpark의 이미지

새록새록 나는 군요..
게임뿐 아니라 터보씨, 파워베이직, 퀵베이직...
윈도우가 최초로 나왔을때 학원에서 몰래 꽁기꽁기 해서 집에 가져가서 해보려고 했더니.. 286에서는 안된다고..

요즘들어 생각해보면 보호모드...ㅋㅋ

한참뒤에 길 잃은 바이킹... 이것도 286에서 안되더이다...

참 좋았죠.. 기억들이..한개씩 한개씩..
신디케이트도 진짜 재미있게 했었고..
듄2 도 좋아했고
둠도 했고
듀크 뉴켐도 있고
울펜 스타인도..ㅋㅋ

결론은
DOSBOX 쓰세요.
adlib 사운드에 컬러 모니터 장착한 최고급 286 을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ㅋㅋㅋ 아니 최고급 XT인가?
ㅎㅎㅎ

고인돌 엔딩을 3시간만에 볼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놀랍습니다.
옛날엔 정말 오래 했었던걸로 기억했는데..말이죠..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도스용 프로그램 하면 QuickView를 빼놓을 수 없죠.
왠만한 그림 파일을 다 뷰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도스 환경에서 동영상도 재생 할 수 있죠. xvid 까지 되던걸로 기억하는데...
도스에서는 자원 관리가 어려울텐데, 정말 대단한 프로그램 이죠.

제 사이트에도 있는 프로그램 입니다.

winner의 이미지

Image file viewer 로 괜찮았습니다.
동영상과 음악 file 도 재생하고, M 같은 graphic shell 이 되기도 했죠.

중국인이 개발했던 것 같은데...

아마 version 이 1.9 정도에서 끝났던 것 같은...

주로 썼던 것은 역시 Sea 였습니다만.

DOS 시절은 다양한 압축 program 도 많았었는데.
당시에 저는 분할압축기능이 있고, 압축율 좋은 RAR 을 많이 썼습니다.
통신환경이 폭발적으로 발전하니 download 족인 저는 분할압축이 의미가 없어졌네요.

PlumpGentoo의 이미지

good multi player program -_-;

kmorkah의 이미지

imsplayer, ocplayer : ims, rol, mid player
ain : 그당시 압축율이 꽤 좋았던 압축유틸
sea : 그림보기 프로그램
800 : 360kb의 디스켓을 800kb로 뻥튀기 해줌
simcga: 허큘리스를 가상 cga로 만들어줌
univesa: vesa지원가능하게 하는 프로그램

지금 생각하면 기억이 안나내요....아직도 5.25인치 한통있는데 꺼내볼까...

아싸조쿠나~

Xine의 이미지

이거 쓰시던 분은 안계신가요?
vi를 모르던 시절에 지금의 vi, emacs 같은 포스를 느꼈던!

답글들을 보고있자니 눈물이 :)

--
이덕희

ferteen의 이미지

옛날 역사 이야기를 맞추는 그런 게임이 있었는데.... 게임이라기 보다는 학습용 프로그램이었는데..

도스시절하면은 Mdir이 가장 먼저 생각나네요. autoexec.bat에 M을 넣어서 바로 부팅하면은 M이 되도록 만들었는데..

지금도 Mdir과 비슷한 NexusFile을 쓰고 있습니다...그리고 페르시아왕자가 생각 많이 나네요. 암호를 종이에 적어두고서

암호를 100원인가에 팔기도 했었는데.....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산 에디터.. 많이 기억나네요.
정말 멋진 에디터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분이 허큘레스에서 돌아가게 만들었던 대전 격투 게임이 있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당시 PC통신을 뜨겁게 달궜던 게임인데.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하이텔 게제동에 올라왔었던 게 기억나네요.

허큘리스가 아니어서 결국은 그림의 떡이었지만...--);

monovision의 이미지

qemm386.exe 와 himem.sys 가 안 나온것 같네요.
미연시 게임이나 기타 고사양(?)의 게임을 할때 필수 였는데 ㅎㅎ.
그리고, YS2 나 젤리아드, 둠2, 듀크 뉴켐 3D 는 정말 명작 중의 명작입니다.
또하나...
스타크래프트나 기타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의 어머니인 DUKE2 도 빼먹으면 섭섭하죠 !!!

p.s
- 쓰고보니...... 2005년 글이군요. OTL;;;

whitelazy의 이미지

xster wrote:

MDIR
SEE? SEA?
KANGUTIL
이야기
arj, rar, lha, pkzip 등
EDIT
DJGPP

전 처음 접한 게 윈95부터였는데 98 나온 후에도 한참동안 도스를 죽어라 써댔네요. 주로 게임을 하기 위해서였지만 의외로 재밌는 경험을 했다는 생각에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SEE 만물상 아닌가요?? 전 MDIR보다 편해서 만물상 주로 썼습니다 ㅋㅋ 그래픽 환경이었고 따로 뷰어 없어도 이미지 파일 볼수있었고..
동영상은 기억이 안나네요 재생이 됬던가 말았던가... =_=; 어쨌건 왠만한건 다 됬었습니다... MDIR+그래픽UI+잡다 부가기능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듯...

지금도 제 하드한켠에 어디선가 구해서 받아놓은 만물상 압축파일이 있다죠 ㅋ...

정태영의 이미지

사실 mdir 자체도 굉장히 멋졌지만 등록 사용자만 사용할 수 있는 mdir 의 내장 뷰어 bora 는 더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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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http://mytears.org ~(~_~)~
나 한줄기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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