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임서버 갱신 ($TTL설정)

comdemo의 이미지

어제 갑자기 회사 홈페이지 접속이 안되어서 장애요인을 찾아보니 도메인 기간
이 만료되었더군요.. >.<

현재 자체적인 네임서버를 구동중입니다.(bind-8.3.4-1)

어제 급하게 네트워크솔루션에서 기간연장을(비싸더군요..1년에 35$) 했는데
네임서버가 갱신되지를 않네요..

현재 네트워크솔루션에 등록된 네임서버는 1차로는 회사네임서버
(ns.kavotech.com)를 지정했고 2차는 코넷(kns.kornet.net)으로 지정되어 있습
니다.

그리고 회사네임서버의 $TTL 값은 60으로 변경해서 재구동 한 상태입니다.

$TTL값만 줄이면 갱신되는 기간이 짧아지는지요? 아니면 다른 설정값도 바꿔줘
야 하는지요?

2차 네임서버가 코넷으로 되어 있어서 그부분이 좀 걸리긴 한데요..

저와 같은 경우에서 네임서버를 빨리 갱신시켜 구동시킬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
런지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jerry의 이미지

ttl과는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com root-server에서 name service가 중지된 것이기 때문에..
자체 네임서버를 돌리더라도 그 네임서버까지 찾아 올 수가 없습니다.
network solution에서 빨리 name service를 정상화 시켜 주길 기다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부분적으로 꽁수로 서비스를 살리는 방법은..
2차인 kns.kornet.net 에 도메인을 직접 심어두 될듯 한데.. 그렇게 하면 kns.kornet.net을 네임서버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접속이 가능하겠죠.

아마두 kornet에서 안 해 주겠죠.... 아시는분이 있으면 한번 시도를 해 보셔두 될듯 하네요.

zflute의 이미지

kns.kornet.net(168.126.63.1)은 cache only 서버이기 때문에 도메인 등록이 안 됩니다.
등록하시려면 코넷 홈페이지에 있는 방법대로 신청을 하셔야 할텐데요. 도메인 등록할 때 2차로 코넷 DNS를 설정한다고 해서 끝나는게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