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의 피해가 심각한 건가요?

ytt123의 이미지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에서 뿜어져 나온다고 하는(?) 전자파...의 실체가 있는건가요?
하루 잠자고 밥 먹는 시간 빼곤 컴퓨터에 붙어 있어야 하는 직업군 종사자들이라면
한번쯤 생각해 볼 문제 같아서요.

전자파를 멀리 하기 위해서, 컴터를 멀리 떨어뜨려 놓거나 아니면 칸막이 뒤로 보내서 직접적인 노출을 피하거나
또는 노트북으로 대체하거나 아니면 소형 pc로 교체하는 등의 대체 작업을 할 필요까지 있다고 보시는지요.

klara의 이미지

'실체가 있냐'는 질문은 '전자파'라는게 존재하느냐는 뜻인가요?
그렇다면 답은 yes입니다. 참고로 이때 전자는 電子(electron)가 아니라 電磁(electromagnetic)입니다.
電子를 발사하는 '전자빔'등과 혼동하기 쉽게 때문에, 보통은 전자기파라고 합니다.
당장에 모니터를 볼수 있는 것도 전자기파의 일종인 가시광선이 모니터에서 나와서 우리 눈으로 들어오기 때문이지요.
그외에도 전자제품이있는 곳엔 가시광선이 아니더라도, 반드시 전자기파가 존재한다고생각해도 됩니다.

그게 아니라 '전자파에 의한 피해가 존재하느냐'는 질문이라면, '방사선'이라고 불리는 X선이나 감마선같은 에너지가 큰 전자기파에 의한 피해는 분명히 존재합니다만, 일상적인 '전파'에 대한 피해는 아직 명확하게 해명되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bookgekgom의 이미지

한국에는 신기한 미신들이 진실로 판을치고 있는것이 많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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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hi의 이미지

뭔가 전개가 좀 이상합니다.

(진실이 어찌됐던간에)
유해가 증명된 것이 아니라는 말은 무해가 증명된 것도 아니다라는 뜻입니다.
즉, 유해하다고 믿는 것도 미신이 되고 무해하다고 믿는 것도 미신이 되겠네요.
그렇다면, 미신을 믿지 않는 대한민국 국민이 되려면 어떻게 살면 되나요 ?
모니터를 봐야 하는 겁니까 보지 말아야 하는 겁니까.

OTL

bookgekgom의 이미지

님이 말하신것은 궤변입니다.

맨 처음 유해하다는것을 꺼내든사람이 유해하다는것을 증명을 해야만하지만

그 반대로 유해하다고 주장하던 사람이 무해하다는 증명이 없다는점을 통하여

유해하거나 혹은 적어도 무해하지 않다고 하는것은 그릇된 논리입니다.

제가 생각하는것을 흑백논리라고 치부해 버리실지 모르겠지만...

맨 처음 유해하다고 카드를 꺼낸사람의 헛소리같은 미신때문에

무해함을 증명하여 유해하지 않다는것을 밝힐 필요는없습니다.

유해함의 증거가 없는것이 무해함의 증거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무언가가 있다 혹은 없다.

무언가가 존재 한다 존재하지 않는다...

옛날부터 철학자들이 형이상학적인 주제를 다룰때 항상나오는 말들...결론은 말장난...

맨 마지막으로 퀴즈를 내드리겠습니다.

외국에서 즐겨말하는 보라색 용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이 존재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무존재의 증명을 대라고하면 어떻게 증명하실겁니까?

님이 증명할수 없다면 그 용은 존재하거나 혹은 존재했었다고 말하실겁니까?

처음부터 과학적이지 않은것을 증명하라는것부터가 잘못된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미신이구요.

ps. 결론은 계속 컴퓨터를 사용하세요 (^ㅅ^) 저도 사용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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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hi의 이미지

전자기파가 유해하냐 무해하냐를 토론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만,
삼천포로 빠져보죠.

외국의 보라색 용 이야기를 하시니,
저도 외국 얘기 좀 하죠.
유명한 가수가 죽었는데, 수사당국은 의사가 처방한 진통제 때문이라 생각한댑니다.
진통제가 유해한 것이라 증명된 건가요 ?
그렇다면, 누가 죽기 전엔 진통제는 무해한 것인가요 ?

모니터를 봐도 좋은 이유는 전자파가 유해하다고 증명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모니터에 적용되는 전자파 인증항목을 모두 통과했기 때문입니다.
제조사가 제공하는 매뉴얼에 써 있는대로 사용하면 무해하다는 보장이죠.

삼천포에서 돌아와서...
원래 다신 한줄짜리 짧은 댓글의 내용을

"유해한 것이 증명되지 않았으면 아직은 무해한 것이고,그것의 유해성에 대해 의심하면 미신론자임. 대한민국에 특히 많이 존재함."

로 해석해도 되겠습니까 ?

전자제품의 전자파인증 정도 검사론 충분치 않다, 의심스럽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대중이 아니라 과학자들입니다.
님의 견해에 따르면 미신론자들이겠고, 대한민국 밖의 다른 지역에 더 많이 분포합니다.

OTL

bookgekgom의 이미지

댓글에서 적으려고 했지만 대한민국에 특히 많다.

라고 할 의도는 없었습니다.

그부분은 제가 헛소리를 한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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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aduenn의 이미지

전자파가 유해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실험을 통해서 유해하다고 주장을 하고 있고, 무해하다는 증명이 없다고 유해하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유해하다는 증명이 없고, 무해하다는 증명이 없으면, 결론은 유해한지 무해한지 모르겠다는 거죠. 생각하고 계시는 거 흑백논리 맞습니다.

실제로 일반적인 전자기파가 유해하냐고 물으면 그것은 물론 예 입니다. 방사능 낙진이라는 감마선, 엑스선 등이 다 전자기파이며, 피부를 태우는 자외선 또한 전자기파니까요.

전자기기가 방출하는 전자기파가 유해하냐고 물으면 거기에 대한 대답 또한 예 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전자기기를 쓰면 몸이 나빠지느냐고 물으면, 어느 정도의 전자파를 방출하는 기기를, 어느 정도의 거리에서, 얼마 동안 쓰는지에 대한 조건까지 질문에 같이 들어있지 않는 이상 명확히 대답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전자제품울 안 쓸수는 없으니 어느 정도의 기준을 마련해서 이 이하까지는 전자파를 쐬어도 큰 문제는 없겠지 라고 보고 규격을 정해서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 규격은 물론 절대적으로 정해진 값을 통해 마련한 것이 아닌, 사람이 어느 정도의 통계와 예상으로 정한 것이고, 이 사람(혹은 기관)이 모든 사람의 전자기기의 사용 패턴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서, 일반적으로 가정에선 하루 몇 시간 넘겨서 쓰지는 않겠지 정도로 가정하고 가정용, 산업용 등으로 나눠 놓은 것입니다. 사람이 임의로 정한 값이라서 위에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가지 이견이 있는 것이구요.

비슷한 질문으로 송전탑 옆에 살아도 괜찮아요가 있습니다. 지난 달까지 송전탑 옆에 살아본 저도 궁금은 한데, 전력회사의 영향력을 받는 연구진들은 대개 괜찮다고들 하는데, 다른 연구진들은 대개 안 좋다고들 하더군요;-) 전 누구를 믿어야 할까요? 저도 전자과긴 하지만, 제가 직접 실험을 해 보지 않은 거라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전자파는 제가 보기엔 결코 (형이상학이라는 단어의 뜻을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형이상학적이지 않고, 실험으로 재현 가능한 충분히 과학적인 문제입니다.

Summa Cum Laude http://ceraduenn.egloos.com

warpdory의 이미지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제가 있는 바닥에서는 크게 미국식과 유럽식으로 분류합니다. 이게 뭐냐 하면 ...
미국식 : 유해하다고 증명되지 않았으면 무해한 거니깐 그냥 써도 괜찮아.
유럽식 : 무해하다고 증명되지 않았으면 유해한 거니깐 안전하다고 확인될 때까지는 사용량을 제한하거나 사용하지마.

간단한 예를 들자면, EU 에서 시행중인(작년 11월 30일자로 발효된 법입니다.) REACH 라는 제도가 있죠. 겉으로는, 연간 1톤 이상 and 0.1 wt%(중랑%) 이상 EU 내에서 생산되거나 유통(그러니깐 한국에서 만들어서 EU에 수출해도 ... 신고 대상입니다.) 되는 모든 물질은 유럽 화학청(ECHA) 에 등록하라인데, 그 법내용에 보면 유통량에 따라서 짧게는 2013년 ... 길게는 2018년까지 그 물질이 안전하다는 것을 생산자 니들이 증명해라. 증명 못하면 EU 내에서 생산을 못하게 하거나, 수입을 금지시키겠다 라는 내용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http://echa.europa.eu/ , http://www.reach.or.kr/ 등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 이것 때문에 수출기업들 난리났습니다. 검사비용 및 각종 행정비용이 물질 하나당 싸게는 몇천만원, 비싼 건 몇억이 넘어갈지 모르거든요. 게다가 유럽법이기 때문에 ... 꽤 절차도 복잡합니다.

미국은 불과 십여년전까지 납땜을 한 통조림을 사용했었습니다. 1991년에서야 금지시켰죠.
-. http://english.cpb.or.kr/user/bbs/code02_detail.php?av_jbno=1998030100191
반면, 이탈리아 같은 나라는 실리카겔(마트에서 파는 김 .. 같은 것에 흡수제로 들어가는 것)에서 유해물질이 아주 조금 발견되었다는 이유로 실리카겔 통관 자체를 금지시켰습니다.
-. http://www.reach.or.kr/center/notice_read.asp?idx=81

유해하다는 증거가 없다고 하여, 그것이 무해한 것은 아닙니다. 무해하다는 증거를 있어야 무해한 것입니다.

비근한 예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가 어떻게 증명되었는지를 한번 찾아보시면 제가 얘기하는 게 어떤 건지 금방 이해되실 겁니다. 약 350 년간 그렇게 수없이 숫자 대입하고 .. 20세기 후반에는 컴퓨터를 동원해서 1 뒤에 0 이 무지하게 많이 붙는 수까지 계산해도 페르마가 얘기했던 것에서 벗어나는 경우를 찾지 못하였지만, 그것을 수학법칙으로 인정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증명이 된 것은 앤드류 와일즈가 350 년만에 증명한 다음에나 인정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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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http://akpil.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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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n의 이미지

휴대폰이 더 에너지 강도가 높습니다.
가능하시면 업무 중에는 1미터이상 몸에서 멀리 두세요.

연구 결과로는 인체 피해에 대한 규명이 안 되었다고 합니다만,
특정 주파수가 세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전자렌지도 그런 원리)

업무 중에 올 수 있는 피해는 전자기파보다는 자세에서 기인한다고 봅니다.
VDT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1시간에 5분정도는 쉬는 것이 좋습니다.

지리즈의 이미지

이러한 고분자들은 연결고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하죠.
따라서, 특별한 외부의 영향이 없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고분자들이 더 작은 고분자로 줄어 듭니다.
일반 자연광에 포함된 자외선과 같은 높은 에너지의 빛에도 이러한 고분자들이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몸은 스스로 이러한 쪼개진 고분자들을 회복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자기파는 이러한 고분자들에게 스트레스를 주어서 연결고리를 더 취약하게 할 수 있습니다.

즉, 인간이 스스로 회복가능한 능력보다 더 많은 고분자들이 끊어지게 된다면, 몸에 이상증상이 나타납니다.

There is no spoon. Neo from the Matrix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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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즈의 이미지

There is no spoon. Neo from the Matrix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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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uses의 이미지

LCD모니터와 PC본체...중 전자파가 어디서 더 많이 나오나요?

윗 분들 말씀 종합하면

가능한 pc 시스템을 몸에서 떨어뜨려 놓는게 그렇게 하지 않는 경우보다 몸을 더 망가뜨릴 일은 없다...는 것이 진실일 거 같은데요. 케이블을 길~~게 해서 pc를 최대한 멀리 옮겨 놔야겠군요.

문제는 두개의 LCD모니터인데..ㅋㅋ 요건 어쩔가요.

컴터를 책상위에 놓으면 뇌와 심장이 불안하고, 책상 아래 놓으면 왠지 2세 생산 능력에 좋지 않은 영향이...ㅋㅋ 아무래도 25시간! 컴터에 붙어 있는 경우라면 간과할 수 없는 문제 같아서요.

hys545의 이미지

훅점이 증가하면 통신에 이상이 생기는 것도 태양에서 나오는 전자기파의 증가 때문입니다.
즉 그냥 전자제품이 없는곳에 있어도 전자기파에 노출될수 밖에 없습니다. 단지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입니다

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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