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utalbox 는 full-virtualization 이어서
cpu 에 가상화 기능이 없는 컴퓨터에서도
사용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cpu 에 가상화 기능이 있으면
더 성능이 좋아지는건가요?
아니면 별 차이가 없는가요?
..
그리고 현재 cpu 에 가상화 기능이 있는 cpu 를 사용하는
우분투 12.04 를 사용중인데
여기에서
kvm(qemu) 와 virtualbox 둘중에 어느 것을 사용하는것이
더 나을까요?
우선은 root계정에 대한 정보가 없습니다. 단지 사용자 모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compiz를 설치해 보고 싶은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일단 제 홈 디렉토리에다가 설치를 해보려고 compiz 소스를 받아다가
설치를 하려고 하니 cmake가 없더군요
cmake 또한 받아다가 홈디렉토리에다 설치를 했습니다. 요건 성공적으로 설치가 된거 같습니다.
이제 다시 compiz 설치를 하려고 하니깐 무슨 boost 라이브러리가 너무 옛날 버젼이라는 둥
X11관련 패키지가 없다는 등등의 메시지가 나옵니다.
X-Window 관련 패키지는 이미 설치 되어 있는거 같은데요...
제 짧은 생각으로는 참조하는 라이브러리를 많더라도 다 홈 디렉토리에 추가적으로 설치해서 참조하도록하면
의존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요.. 흠..
$ gcc yang.c -o yang `pkg-config --cflags gtk+-2.0`
yang.c: In function ‘main’:
yang.c:8:11: error: ‘gtkwidget’ undeclared (first use in this function)
yang.c:8:11: note: each undeclared identifier is reported only once for each function it appears in
yang.c:8:22: error: ‘window’ undeclared (first use in this function)
yang.c:10:22: error: ‘label’ undeclared (first use in this function)
yang.c:14:36: error: ‘gtk_window_toplevel’ undeclared (first use in this fun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