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 리눅스를 접한지는 꽤.. 되었지만 정작 잘 쓰지는 못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얼마전 OpenSUSE를 설치해 보았습니다. 녹색의 카멜레온(?)이 매력적이고, YaST도 좋...다 하더군요. (사실 뭐가 좋은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 마땅한 커뮤니티가 없는 것 같기도 해서 조금 오류나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영문으로 사용하는 게 좋은 것 같아서 영문으로 사용중입니다만, 제가 후배들에게 간단한 기초적인 소스코드를 설명해주기 위해 작성한 소스를 구글드라이브에 올렸다가 프로젝터가 있는 강의실에서 다운받으니 한글의 인코딩이 깨집니다. 반대로 일반적으로 동영상을 볼 때 자막파일을 다운로드 받았을 때 역시 마찬가지이구요. 예전에 CentOS를 처음 설치하고 그거때매 골머리도 좀 썩히고 어찌어찌 해결했던거 같은데(SUPPORTED 환경변수로 해결했던 거 같습니다) OpenSUSE에서는 어찌해야 할 지 잘 모르겠네요.
혹시 윈도우즈와 서로 한글로 된 내용이거나 한글로 된 파일을 가져오거나 할 때 인코딩이 깨지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지 궁금해서 질문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