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뎃 9.0에 깔려 있는 엑스를 씁니다.
윈매니저는 xfce4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는 fglrx-glc22-4.3.0-3.2.8.i586.rpm 이 넘을 씁니다.
윈도우는 정상적으로 뜨는데..
화면이 떨린다고 해야하나요
모니터는 엠베스텍 181DTP 이고 DVI-D 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윈도우상에서는 자동으로 60Hz 잡히지만.. 해상도부터 모든게 그냥 자동으로 잡힙니다.
엑스 상에서는 75Hz 로 잡힙니다.
엠베스텍 관계자 분은 주파수 설정을 60으로 해주라고 하던데..
윈도우상에서도 75로 잡아주니 모니터가 떨리는 현상이 나더군요..
일전에 HHK에서 한/영전환 문제로 글을 올렸던 적이 있습니다. 뭐 뚜렷한 해결책이 없어서 큰 맘 먹고 윈도우를 다시 설치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모델은 해피해킹 키보드 Lite2 USB Black 모델입니다. 윈도우 설치시 키보드 타입을 101키 타입3으로 정해주고 나니 윈도우에서 한/영 전환은 Shift-space로 한자는 Ctrl-space로 잘 되는군요. 한데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TeX을 많이 쓰고 윈도우나 리눅스나 주로 편집기로 Emacs를 사용합니다. 윈도우에서 Emacs는 홍석호님이 패키징한 NTEmacs-KTUG 배포본을 사용하는데 아시다시피 이맥스에서 한/영 전환은 shift-space이잖아요? 이전에 해피해킹 쓰기 전에 그러니까 시스템의 한/영 전환을 키보드의 한글키로 하던 시절에는 시스템은 영문 상태로 두고 이맥스에서 Shift-space를 누르면 이맥스 자체에서 한/영 전환이 되구요 이때는 자소단위로 입력되는 것을 이맥스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한데 지금은 이맥스에서 Shift-space를 누르면 이맥스 자체의 입력모드가 아니라 시스템의 입력모드가 한/영 전환이 되어 버립니다. 이렇게 되면 자소단위의 입력이 아니라 이맥스 왼쪽 상단에 입력창이 나타나구요 여기서 한 글자가 다 입력이 되어야 비로소 이맥스에 나타나게 되죠. 이건 한글키 있는 키보드에서도 시스템을 한글 입력 상태로 둘때 나타나던 현상입니다. 이 경우는 아무래도 좀 사용하기 불편하네요. 여기저기 물어도 보고 찾아도 보고 했는데 뚜렷한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맥스 자체의 한/영 전환 모드를 이용해서 자소단위로 입력되는 것이 창에 나타나도록 할 방법을 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 1.
하드 한 개를 파티션해서 하나에는 윈도우즈 깔고 다른 하나에는 리눅스를 깔아서
사용한다고 할 때에요, 조심해야 할 사항이 어떤 게 있죠? (이렇게 하면 하드 뻑날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 2.
그리고 조심하지 못하면 하드가 물리적으로 고장나서 복구불능의
상태가 될 수도 있나요? (하드가 시스템적인 상처를 입는 경우는 OS다시 깔면 데이타는
잃어버려도 하드를 다시 쓰게 될 수 있지만 하드가 물리적인 상처를 입을 경우는 하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