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PPIX를 이용해서 데비안 리눅스를 설치했습니다.
부팅때 하드디스크 파티션을 자동으로 사용하고 싶은데요. /etc/fstab에 한글 사용 옵션이나 자동 마운트 옵션을 추가하면 다음 부팅때 설정이 원래대로 돌아가 버립니다. 주석에는 KNOPPIX가 그렇게 했다는데요.
레드햇 리눅스의 kudzu 같은 KNOPPIX의 장점인 자동 하드웨어 감지 기능이 리눅스 설치 이후에도 계속 적용되는 듯 합니다. 이때문에 /etc/fstab의 설정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 아닌가요?
KNOPPIX에 대해
_공인아이피(1.1.1.1)/ 사설 아이피(198.162.10.1)_ _사설아이피(198.162.10.2)_
[외부] -------- 리눅스 서버(ip masquerade)------------------------------- 윈도우2000서버(웹서버)
외부에서 www.a.com 을 입력하면 리눅스 서버를 통해 윈도우 2000서버 웹서버 81번 포트의 페이지를
외부에서 www.b.com 을 입력하면 리눅스 서버를 통해 윈도우 2000서버 웹서버 82번 포트의 페이지를
외부에서 www.c.com 을 입력하면 리눅스 서버를 통해 윈도우 2000서버 웹서버 83번 포트의 페이지를
설치는 별 어려움 없이 끝냈고 x-window-system까지
성공적으로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그놈을 apt를 이용해 설치했는데 startx를 하자
아래와 같은 에러 메세지가 뜹니다. No '/dev/pmu' device found
그냥 확인 누르면 아무 이상없이 작동합니다. pmu는 처음
보는거라 현재 약간 당혹스럽군요......
이 에러메세지에 대해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키보드 및 마우스는 USB로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