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외부 공격을 받지 않을 거란 막연한 생각으로 마음 놓고 있었는데,
이게 왠걸 우연히 로그파일을 보다가 화들짝 놀랐습니다.
누가 당당히 가상IP를 가진 저에게 ssh로 패스워드를
해킹하려는 시도를 하는 겁니다. --;;
한동안 원인이 무엇인지, 고민하다가...
딱 공격시간때가 제가 xmule이나 amule을 사용하는 시간과 일치하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공유기가 lowid가 되지 않기 위해,
트리커를 통해 포트 포워드를 해주는 기능이 있어서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