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주 오래된 머신, 펜티엄프로200 짜리 머신에다가 감자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용도는 클래식맥용 파일서버입니다. 메모리가 많지 않은 관계로 꼭 필요한 몇가지, netatalk, ssh, ftpd, 등등만 사용하구요. 꼭 필요한 것 외 쓰잘데기 없는 것들은 전부 삭제하고 커널도 새로 컴파일하여 사용하는 목적에만 부합하도록 셋팅되어 있습니다. 대략 용량은 120메가정도 되네요.
konsole의 1번 shell에서는 openoffice를 gcc-3.4.6버전을 선택해 build하고 있고
2번째 shell에서는 amarok을 gcc-4.1.0을 이용해 emerge하려고 합니다.
2번째 shell에서
# gcc-config 4.1.0 ; fix_libtool_files.sh 3.4.6 ; source /etc/profile ; emerge amarok
을 하면 첫번째 쉘에 있는 openoffice의 빌드에 영향을 주게 되는 겁니까?
즉 빌드 잘되
온보드 VGA가 있는 시스템에 한컴리눅스 2.2를 깔았습니다. 커널 2.4.13 입니다.
그런데 리눅스에서 이 VGA를 인식하지 못해서 해상도 설정이나 X 설정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VGA 보드를 별도로 꽂아서 인식을 시켰습니다.
그 상태에서 커널 2.4.32 를 컴파일 해서 부팅을 하는 데 커널 패닉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