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소스를 변경해서 임베디드 시스템의 OS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cd에 담을 경우,
랜카드 드라이버는 이미 리눅스에 올려져 있고,
cd로 부팅 즉 리눅스로 부팅해서 윈도우 서버와 로그인처리를 한 후
하드디스크를 자동으로 파티션으로 나누고, 파티션 생성후 윈도우
기반 NTFS파일포멧으로 포멧을 한후,
오늘 인터넷에서 최신버전(대퍼) 받아서 설치 후 네트웍까지 잡았구요.
한데 한글입력기도 설치되어 있지 않아서 한글입력이 안되더군요.ㅠ_ㅠ
ubuntu.or.kr에서 관련글을 읽어봤는데, 개념이 안잡혀서 뭘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리눅스 쓴지는 오래되었지만 삽질하기 싫어서 한컴리눅스등만 써오다보니 기본적인 개념부터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vmware5.5에서 지금 guest OS로 fedora하고 Redhat9.0을 설치해 놨는데요.. fedora는 512M RAM을 할당했고, 레드햇은 256M를 할당해줬는데.. 문제는 페도라는 잘 실행이되는데... 레드햇 실행할때 로그인화면에서 사용자 이름치고 비번 치고 들어가는데 그 넘어가는 순간에 VMWARE뿐만아니라 노트북 전체가 다운이 되요.. 여러 설정을 변경해봐도 계속 그러네요.. Vi숙제가 있어서 얼른 설치 해야되는데 참 난감합니다.. 설치할때는 ISO파일을 이용했구요.. 파일자체는 문제 없었습니다. 설치는 원활했으니까요.. 이유가 뭐죠? 참고로 제 노트북 사양은 LG LW20입니다. 1.8GHZ에 1G RAM 이요..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