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입니다. 이런게 있지 않을까?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오프라인 기계번역 프로그램으로 poedit 와 gtranslator, kbabel 등을 써봤습니다.
온라인으로는 pootle 을 잠시 써봤고, 현재 사용중(?)입니다.
poedit 과 pootle 에서는 TM 을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페도라8 이구요.
이런저런 설정 후
콘솔에서 service network restart 를 입력하면...
그럼.. gnome 상.. 오른쪽 위..(시간 나오는 부분)를 보면..
Requesting a network address from the wired network...
메세지와 함께.. 아이콘이 왔다갔다.. 마치 버퍼링되는 것처럼.. 되잖아요...
문제는....
Connection Established 되기 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