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가 리눅스에 대해 거의 아는 바가 없는 데스크탑 우분투 이용자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읽어주십시오.
제가 원하는 바는
- 8~16GB 정도의 USB메모리에 최신버전의 리눅스를 정상 설치하고 (예 : ubuntu, PClinuxOS, OpenSUSE)
- 일반적으로 필요한 몇 안되는 프로그램들를 깔아서 (예 : 리브레오피스, 김프, 이클립스)
- 사무실, 집은 물론, 방문처나 도서관, 피시방 등에 있는 PC에 USB 재시동으로 어디서든 동일한 작업환경을 갖는 것입니다.
- 리눅스 배포판의 LiveCD를 USB에 담은 상태로는 한글처리, 원하는 프로그램의 설치와 셋업, 그리고 작업데이터 보존저장에 문제가 있더군요.
제가 뭘 몰라서 그런지 unuetbootin이나 Universal-USB-installer 등으로는 Live-USB를 만들 뿐이더군요.
제 섯부른 생각으로는 이렇게만 되면, 공용 혹은 타인 PC의 사용시 내가 작업한 내용이 타인의 PC(하드디스크)에 어떻게든 남게 될 거라는 걱정도 없어질 것 같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