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root500의 이미지

서버가 계속 절전모드로 빠지는 것 같습니다.

centos 5 사용 중입니다.

일정 시간 사용하지 않았다가 보면 컴퓨터 전원은 켜저 있는데 ssh 접속도 안되고 핑도 전혀 안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놈으로 로그인해서 절전모드를 다 끄긴 했는데 뭔가 조치가 더 필요한가요?

knyackl의 이미지

반갑습니다.

방금 막 가입했습니다.
리눅스 OS를 개발해보고 싶은데 프로그래밍 지식이 전무하여 도움을 받고자 가입하였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lemk000의 이미지

mac osx lion에서 libpcap을 설치하고 싶은데요

그냥 리눅스에서 설치하듯이 똑같이 설치하면 되나요?
검색해도 잘 안나오는것 같은데 macport를 이용해서 한번 설치를 해봤는데
제대로 안되는것 같습니다.

세벌의 이미지

김프 설치 방법?

리눅스 쓰시는 분들은 김프 설치하고 싶으면 알아서들 잘 설치하셔서 쓰실 것 같고...
윈도 쓰시는 분 중에 김프 써 볼까 생각하다가 설치부터 막히는 분이 많을 것 같아서 설치 설명서를 만들었습니다.

http://sebul.sarang.net/gimpinstall/

초보자에게도 쉽게 이해가 갈지 한번 봐 주시겠어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ufs: [ID 879645 kern.notice] NOTICE: /: unexpected free inode 49, run fsck(1M)

os는 솔라리스 8 입니다.

ufs: [ID 879645 kern.notice] NOTICE: /: unexpected free inode 49, run fsck(1M)

1)이 에러에 대해 알아보려고 언마운트후 하면 fsck를 실행을 시켜야지 알수 있지 않나요?
마운트포인트가 / 인듯한데...ㅡㅡ;;

2)싱글모드로 부팅후 하는걸로 아는데요.

만약 여러분이 이에러에 대한 정보를 알아 볼려고 하신다면
어떻게 하실껀지 알고 싶습니다. 질문이 좀 난해한가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ufs: [ID 879645 kern.notice] NOTICE: /: unexpected free inode 49, run fsck(1M)

os는 솔라리스 8 입니다.

ufs: [ID 879645 kern.notice] NOTICE: /: unexpected free inode 49, run fsck(1M)

1)이 에러에 대해 알아보려고 언마운트후 하면 fsck를 실행을 시켜야지 알수 있지 않나요?
마운트포인트가 / 인듯한데...ㅡㅡ;;

2)싱글모드로 부팅후 하는걸로 아는데요.

만약 여러분이 이에러에 대한 정보를 알아 볼려고 하신다면
어떻게 하실껀지 알고 싶습니다. 질문이 좀 난해한가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하드디스크의 특정섹터를 배드섹터로 강제로 지정해버릴수있는 tool은 ?

HDD의 어떤 특정 영역의 섹터가 배드섹터가 되기 직전일때, 즉 읽기 속도가 70~80 으로 헤드가 여러번 읽기시도를 해야 데이터가 읽어지는 특정 Sector를 아예 Bad Sector로 지정해버릴 수 있는 툴(Tool)이 혹시 있습니까?

배드섹터가 있는 부분에 파티션을 나눠서 사용하지 않는 그런 방법 말고, 강제로 특정 sector를 bad sector로 지정해버릴 수 있는 tool이나 유틸리티가 혹시 없을까요?

물론, 새 하드디스크를 구매해서 교체해야 옳지만, 구형 하드디스크는 더이상 신품을 구할수도 없기 때문에 새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아닌 이런 tool이나 utility가 없는지 질문 합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왜 하드디스크 공장들이 태국(Thailand)에 거의 몰려있을까?"에 대해서

"왜 하드디스크 공장들이 중국(China)도 아닌 태국(Kingdom of Thailand)에 거의 몰려있을까?"에 대해서

역사적 배경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다음과 같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태국은 과거 2차세계대전때 제국주의군국주의일본,나치독일,파시스트이탈리아와 함께 주축국(樞軸國)이었습니다. 당시에는 국호가 태국이 아니라 시암(사얌,사이암)(Siam)(Sayam)이었습니다.

율브리너가 주연으로 출연한 "왕과나"(The King and I)(1956)라는 영화가 기억이 나십니까? 이 영화의 배경이 바로 "시암왕국(Siam)"입니다. 물론 영화의 시기적 배경은 2차대전보다는 훨씬 이전인 1860년대초반(19세기)입니다만.
마가렛란든의 책인 "애나와 샴의 왕"을 바탕으로 했던 영화입니다.

당시 "시암(태국)왕국"이 일본제국주의와 어떻게 사이가 가까워졌는지 아십니까?

당시 군국주의일본이 당시 "버마"같은 태국주변의 아시아국가들을 침략하기 위해서 태국(시암)에 길을 열어줄 것을 요구했고, 태국이 이에 응하면서 급격히 친해졌습니다.

blue18068의 이미지

우분투에서 프린터 인쇄시 한쪽으로 쏠리는 문제점

며칠 전에 ubuntu 11.10를 새로 깔았습니다.

연구실에서 여러 개의 컴퓨터를 하나의 프린터에 Samba로 연결해서

쓰고 있는데 드라이버를 잡는데까지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인쇄를 하면 A4용지 중앙에 인쇄가 되지 않고

한쪽(위쪽)으로 쏠려서 밑쪽에 빈공간이 생기는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미리보기를 하면 정중앙에 배치가 되서 문제가 없습니다.

윈도우 컴퓨터로 하면 문제가 없는 거 보니 ubuntu 드라이버 문제인 거 같네요.

같은 문제 겪어본 적 있으신 분 답변 부탁드릴께요^^!

ammoguy의 이미지

책정리하다 발견한 아파치 가이드가 ...

아파치 핵심 가이드 오라일리 번역본이 있어 버릴건지 놔둘건지 아니면 경매에 올릴지 고민하다가 내용을 읽어보니...
핵심가이드라서 그런지 다시 보니 전에 볼때와 사뭇 다르군요.. 버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저자를 보고 역자를 본 순간.. 99년에 순선님이 번역한거더군요...

한기지 흥미있는 개인적 일을 역자서문에 적어놓으셨던데...
감사인사를 써놓은 분들과 지금은 어떤 관계가 되있는지 매우 궁금해지는군요
세월이 지난 뒤에 우리가 출판물이나 소스코드에 남겨둔 잡담이 추억이 되기도 하겠지만 먼 훗날엔 이 시대의 인간상을 연구하는 자료로도 쓰일 수 있겠다는 몽상에 빠지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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