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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을 분류하는 방법에는 뭐가있을까?

인간에게 인내심이 있다면, 그 인내심은 몇 가지 종류로 분류할 수 있을까?

전혀 고려할 필요없는 빅브라더의 인내심
냉정하게 비웃어줄 만한 소시민의 인내심

그리고 또 뭐가 있더라.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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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게임은 75Hz FHD 모니터로 할 때가 제 맛.

역시 게임은 75HZ Full HD 모니터로 할 때가 제맛이다. 모션블러 적용하고 하니깐 시야각이 좁은 CRT 모니터보다 더 찰지다.

카운터스트라이크 2의 경우는 빅시티 모드가 있는데, 충분한 사양의 컴퓨터(i5-3570k, GTX 660)에서도 렉이 걸리는 모습을 보여줘서 망한 모드이다. 처음부터 커다란 맵이라는 컨셉을 해 놓고, 무슨 GTA 따라하는 것마냥 해놓을 때부터 망한 맵이다. 똑같은 소스엔진을 썼으면서도 프레임 유지율도 안 좋다.

카운터스트라이크 소스도 맵이 복잡해지면 프레임 유지율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건 뭐 됐고

oliverlee의 이미지

crontab으로 다른 데몬을 실행시킬때 문제입니다.

리눅스(CentOS 6.X)에서
crontab을 사용해서 특정시간에 다른 데몬을 실행시키려고 합니다.

모두 root 계정으로 실행했고,

예를 들어)
쉘스크립트를 하나만들어서
service smb restart
와 같이 데몬을 다시실행하는 명령어를 적어줬습니다.

그냥 스크립트를 실행시키면 정상적으로 데몬이 죽었다가 다시 시작됩니다.

그런데,
crontab -e 를 통해
0-59/1 * * * * /home/root/bin/smb_restart.sh

와 같이 적어줬고,
테스트를 위해 스크립트 안에
date >> /home/root/test.log
와 같이 특정파일에 날짜를 찍어주는 명령어를 추가했습니다.

그랬더니, test.log에 날짜는 잘 찍히는데,
smb 데몬은 실행이 안됩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ole2000의 이미지

아파치 서버 멈춤 현상

한 이주전부터 갑자기 서버 멈춤 현상이 발생하네요.

현상은 트래픽이 갑자기 0에 가까이 떨어져요.

평소 최소 10~20M정도의 트래픽이 발생하는데 순식간에 10k 미만으로 트래픽이 떨어지면서

사이트 접속이 안되네요.

이게 짧게는 10초 길게는 몇번정도 지속되다가 갑자기 다시 정상화되면서

그동안에 밀려있던 트래픽이 한번에 다 들어옵니다.

근데 신기한건

한 서버에 a.com, b.com, c.com의 사이트를 운영중인데 b.com만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b.com에 그런 현상이 발생하는 동안에도 a.com, b.com은 정상 접속이 되는 편입니다.(가끔 안될때도 있음)

근데 문제는 이런 현상이 점점 주기가 짧아지는 느낌이에요..

이제는 현상이 발생하면 그냥 아파치 재시작하는데..

원인이 뭘까요? ㅠㅠ

CentOS 6 32bit 버전에 apache 2.2.15버전에 Tomcat 6 물려서 사용중입니다.

xoduddk123의 이미지

불필요한 파일드을 삭제하여 파일시스템을 편집할려고 하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날씨는 몹시 춥네요

지금 현재 쓰고있느 리눅스에서 파일시스템을 정리하려고하고있습니다

나중에는 불필요한 라이브러리까지 정리하려고할텐데

지금은 우선은 간단하게 안쓰는 파일들에 대해서정리하고있습니다

데스크탑에서 쓰는 리눅스가 아니라 타겟보드에서 쓰는 리눅스이기때문에 안쓰는 것들이 다소 많이있어서 삭제할려고 하고있습니다.

우선은 root계정으로만 접속하기떄문에 /home 디렉토리는 삭제하였고

/usr/share/X11은 X윈도우를 사용하지않기 때문에 지웟고
/usr/include 이 디렉토리는 타겟보드에서 컴파일하는 경우가 없기떄문에 싹다지워버렷고

이런식으로 정리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python관련해서 아 기냥 언어 프로그래밍 유틸이구나하고 지워버렸느데 지우고 부터는 vi에디터가안되네요 - - ㅋ

안쓰는 패키지가 있을경우는 apt-get --purge remove [패키지명]을 입력해서 지우고 있습니다.

void000의 이미지

리눅스에서 압축파일내부까지 파일검색

제가 안드로이드를 빌드하던중에
원 소스에서 리소스를 변경해도 변경이 되지않더군요.. 그래서 왜 그런가 보니까 빠르게 빌드하기 위해서
처음에 리소스가 복사되어 이리저리 사용되다가 최종적인 out디렉토리로가게되는데 빠르게 빌드하기위해서 최종 out디렉터리에 리소스가 없으면 그 전단계에서부터 이미지를 불러오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원 이미지를 바꾸고 최종 out으로 된 이미지를 바꾸어도 적용이 안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모든 단계를 삭제하면 될까 싶은데요, 이게 이미지가 저장될때 압축파일로되있어서 (cpio라던가...) 압축파일안까지 파일 이름으로 검색하여 찾아내면 될것같습니다.
다 지우면 되기야 하겠지만 다지우고 빌드하면 3시간은 훌쩍 넘어가니... 다지우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윈도우 같은 경우는 검색옵션에 '색인되지않은 검색목록'이라던가 'Search Everything'같은 프로그램으로 되보이는것 같은데 리눅스의 경우는 모르겠어요.
압축파일의 내부까지 파일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어디 있을까요?..

ratmhun의 이미지

DNS 설정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DNS 설정해보려는 초짜입니다.

포워드 존 파일이구요.

soc2의 이미지

개인서버의 영원한 한계, 그리고 넥슨의 우위

내가 개인서버를 보면 제일 황당한 게, 걸핏하면 영구밴을 먹이는 경우가 자주 있다는 것이다. 2012년 9월에 내가 카운터스트라이크 WB서버에서 차단당했는데, WB클랜은 '반성문 게시판'이라고 되어있다. 반성문 게시판이라는 병신같은 컨셉에 관리자가 용서하는 식의 저질스런 컨셉을 보고 내가 사이트에 돌을 던졌다. 존나 별거없는 것에 내가 호소까지 해야 하나? 그 이후에는 아예 영구밴을 하던데, 거기에 줄줄이 달린 댓글을 보면 '울지마 쭈쭈' 이딴 식의 병신같은 글들이 올라오던데, 역시나 저질스런 수준이었다고 본다.

안 그래도 인간이 없어서 썰렁한 주제에 별의별 사유로 밴리스트 관리해대는 모습이 신기했다.

반말? 풋.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에도 신기한 아저씨가 있는데, 온갖 스킨으로 치장하고 얼굴엔 철가면을 썼다. 그거 암호해독기 수십개 질러야 나오는 아이템들인데, 나이는 50 정도 된 불혹이란다. 청년이 존댓말을 안 써서 기분이 나쁘다? 실제로 아저씨가 아닐 수도 있지만 ㅋㅋㅋ

soc2의 이미지

민영화를 거스르고 국유화? 네가 대통령 해라!

네가 장관해라! 이런 식의 얘기가 있는데, 역시 나도 네가 대통령 해라! 하고 말해주고 싶다. 이 사람이 대선출마해서 지지율이 어느 정도 나오고, 스스로 말하는 소위 전문가의 시대에 걸맞는 비전, 그리고 그에 걸맞는 지지세력, 정치세력을 보여주면 나도 표를 주겠다. 노빠니 뭐니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다. 아무튼 그 사람이 하는 얘기를 보면 민영화는 노빠가 시작한 것이라느니,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는 정책이 비슷하며, 이를 노명박근혜라고 표현하는데, 열도 좀 받고, 그리고 또 심심해서 여기에 글 하나 남기고 간다.

영국 대처정부가 민영화를 시작했는데, 현재는 파산한 그리스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글로벌 경제를 지배하고 있는 미국 금융계가 전 세계 국가와 기업의 신용등급을 평가하면서 국가부채에 대한 공포를 마구 부채질하며, 글로벌 기업은 조세포탈 (법인세는 이윤에 대해 부과하므로 법인세 있는 국가는 영업이익률을 0%로 하는 식의 수법 동원)을 통해 자신의 이윤을 극대화하는, 그 어느때보다도 자본의 힘이 큰 상황인데 이를 거스르는 정책을 대한민국 정부가 추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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