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sexychany의 이미지

pdns-backend-mysql 의 역할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운데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pdns를 공부하고 있는데요.

pdns 가 start가 안되어 여러 문서를 찾아보았는데,
pdns-backend-mysql 를 깔아보라고 해서 깔았더니 pdns가 잘되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pdns-backend-mysql 이것이 무엇인지 찾고 있는데
답을 알수가 없네요..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pdns-backend-mysql 이것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사실 backend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journeyer의 이미지

얄미운 후배사원

요즘 얄미운 후배사원이 있어서 열통이 터져서 죽을 것 같습니다.
입사시기로 보면 선후배가 애매해지는데, 경력이 제가 많으니까 그렇게 부르겠습니다.
저는 7년차 그친구는 3년차 정도 되겠네요..

과제를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PL 이고 그 친구가 같이 하게 되었죠. 두명이 했습니다.
일을 나누어서 해야겠기에 일을 나누게 되었는데 중요한 부분(시스템 수준)과 덜 중요한 부분(어프리케이션 수준)에서 각자 접근하자고 하고서.. 일을 분배하게 되었는데,
그 친구왈 자기는 절대로 중요한 부분을 해야겠답니다. 어플같은 일을 하려면 일을 하면서 어플 프로그램 마스터가 될 만큼 공부를 할 수 있어야 하지 안그러면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기가막혔지만 그렇게 하자고 했습니다.

crazyraven의 이미지

Libre office가 open office를 대체하게 될까요?

오라클이 썬과 인수합병된 이후로 여러 오픈소스 프로젝트(오픈오피스, MySQL, virtual box, open solaris등등)들이 더이상 무료로 공개되지 않거나 오라클의 관리하에 통제되는 느낌입니다.

이런 와중에 Libre office라는(이제 자유오피스라 불러야하나요?ㅋ) folk가 나왔는데 이것이 앞으로 나올 리눅스 배포본의 오픈오피스를 대체하게 될까요?
또한 썬이 진행하던 다른 프로젝트들도 이런식으로 folk가 이루어질지 궁금합니다.

또한 Libre office와 open office의 개발방향이 어떻게 바뀌게 될지도 흥미롭네요.

phw0317의 이미지

VCC400을 사용하는데.. 시작프로그램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Fedora 13을 사용중인 유저입니다.

이거를 회사게시판에 묻는것도 좋겠지만 기본적으로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여기다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지금 원하는 사항이 리눅스 컴퓨터가 실행되면서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실행을 시키고 싶습니다.

로그인을 하기전에 처음에 로딩하면서 같이 프로그램이 실행될수 있게 만들어 주고싶습니다.

지금은 etc/gdm/PostLogin/Default 이 위치에다가

/usr/bin/killall -9 vccsrv
rm –f /var/run/vccsrv.pid
/usr/sbin/vccsrv

이런식으로 작성을 해주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로그인이 된 후 작동이 되는 것 같은데

제가 원하는건 로그인 전부터 작동이 되는걸 원하거든요.

neocoin의 이미지

최근 포스트 메뉴 상태에서 왼쪽 form을 이용한 로그인이 되지 않습니다.

저는 한 4,5일 전부터 최근 포스트를 보고 있는 상태에서 왼쪽 폼을 통한 로그인이 되지 않습니다.

테스트 시도 브라우저
Chrome 8.0.55...
Firefox 3.6
Safari 5

kldp.org 도메인의 쿠키를 모두 삭제하고 해도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kldp 탑화면에서의 로그인은 잘 됩니다.
점검 부탁드려요.

sql2의 이미지

아웃소싱 원래 이런가요?

요근래 잡오퍼가 몇개 들어왔습니다.

뽑기는 을 A 사 또는 경쟁을 B사 정규식인데, 면접은 갑 C사 실무진이 본다고 하네요. 그것도 먼~ C사까지 가서 면접봐야 한다고 하네요. 후덜덜~

직접 면접을 보겠다고 하는건 어느 정도 가리겠다는 의지가 있다는 건데, 아웃소싱으로 뽑다니... 후덜덜~

소속은 A사 아니면 B사지만 다이렉트 잡오더는 C사 실무진에게 받는다는... 후덜덜~

A, B사 채용담당자는 제발 면접을 봐달라고 하니... 후덜덜~

과연 채용담당자에게 잘 보여야 하는지? 면접관에게 잘 보여야 하는지... 후덜덜~

세상 일은 겪어야 한다더니...

pow5150의 이미지

[질문] 네트워크 채널본딩과 mtu 설정 관련

안녕하세요. 늘상 여기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한가지 헷갈리기도 하고 해결이 안되는 점이 있어 여쭙고자 글을 남깁니다.

여쭙고자 하는 것은 채널 본딩에 관한 것인데요.
gentoo kernel 2.6.31 환경에서 /etc/conf.d/net에서 아래와 같이 본딩 설정까지 다 끝마쳤습니다.

config_eth0=( "null" )
config_eth1=( "null" )
config_eth2=( "null" )
config_eth3=( "null" )

런맨의 이미지

인터넷 정보 중에 낚시글을 배제하고싶습니다.

딱히 적당한 포럼이없어서 자유게시판에 올립니다....

음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서비스 중에 보면

뉴스를 요약해서 보여주는게 있잖아요.

근데 그 뉴스를 보다보면 제목이 낚시 글이 있고 음...꼭 낚시글은 아니고.

같은 기사인데..어디 일보는 딱 궁금증만 나오게 제목을 적는 기자가 있고

딱 기사내용을 요약한 제목을 적는 기자도 있더군요...

그래서 생각한게.... 기자 이름가지고 필터링이 되게끔

포털사이트의 뉴스 서비스를 받을순 없을까요?

뉴스 서비스는 좋은데...그걸 악용하는 기자가 짜증납니다.

unipro의 이미지

오픈 소스 업무에 대한 부러움에 대한 나의 생각

최근에 오픈 소스 관련해서 일을 하는 사람의 글에 달린 댓글을 보니 부럽다는 내용이 있더라구요.
그 댓글을 읽으니 회사에서 오픈 소스 관련해서 일을 업무를 맡으면 과연 재미있을까? 라는 생각에 도달하더군요.

제가 느끼는 오픈 소스에 대해서 동경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자유롭게 그려나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클로즈 소스라도 회사에서 나에게 무한의 자유도를 준다면...?
오픈 소스라 하더라도 회사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간섭하고 성과를 계속 요구한다면...?
제 결론은 회사 업무이면 그만한 간섭과 성과를 요구할 것이고 그 동경은 업무 속에 사라질 것 같네요.
(회사에서 오픈 소스를 하시는 분의 얘기를 진자 체험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어떤가요?)

개발자(뿐만 아니라 한국의 노동자)가 부러워해야 할 것은 근무 이후에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닐까 합니다.
취미가 오픈 소스라면 부러움이 해결되겠지요.
(개인적으로는 아이를 둔 가장의 입장에서 가족과 시간을 더 많이 보내고 싶네요.)

jongi의 이미지

Emacs 자동완성 기능에서 이상한 현상

우분투 10.10 사용자입니다. 이맥스는 기본 설치된 것 그대로 사용중이구요. (snopshot버전 아님)
버전은 GNU Emacs 23.1.1 입니다.

자동완성 기능을 제대로 써보려고 KLDP에 자동완성 기능을 설명해주신 primewizard님의 설정 파일을 그대로 설치했습니다.

잘 되는 듯 했는데, 실제로 사용해 보려고 하니 문제점이 생겼습니다.

첨부한 캡처파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ui->

위와 같이 입력한 상태에서는 자동완성 기능이 잘 동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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