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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탈네모 빨래줄 글꼴 뭐가 있나요?

"추측하건데 아마도 한글사용에 있어서는 앞서가는 한겨레쪽에서 이런 측면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던 듯 합니다. 그러나 갑자기 빨래줄 글꼴로 갈 경우 심한 거부감이 올 우려가 있기 때문에 기존의 네모꼴에서 크게 탈피하지 않는 쪽에서 적절한 타협을 보지 않았나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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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벌식 자판으로 일본이랑 타자경기해서 대승리

http://club.paran.com/club/home.do?clubid=hsm-bbsView.do?menuno=8078-clubno=354-bbs_no=0IwM1

" 한국 선수들이 어떻게 해서 이처럼 엄청난 속도를 낼 수 있었을까?
이 질문에 한마디로 대답하면, 한글이 우수한 글자란 것입니다. 한국
맹인 타자 선수는 99%를 논쉬프트로, 또 82%를 양손 교대로 찍을 수
있는 공병우 박사가 개발한 세벌식 글자판을 가지고 출전하여 놀라운
속도를 내며 한글의 진가와 한글 타자기의 과학성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본 가나 타자기는 글자수도 많이 실어야
하기 때문에, 운지거리가 멀고 쉬프트율이 높아 소리가 중간중간에
끊임이 있었습니다. "

jeongheumjo의 이미지

[완료]screen 사용시 환경변수 차이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screen 을 사용하려고 시도중인데요, screen 세션상에서 vim 을 실행하고 단축키를 눌러보면 screen 세션을 만들지 않고 그냥 vim을 실행하고 단축키를 누르는 경우와는 달리 작동이 되질 않습니다.
단축키 매핑 정보는 ~\.vimrc 에 있거든요.
screen 으로 세션을 만들면 아마도 환경변수가 조금 다른 것 같은데요,.. 저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우분투 9.04를 사용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지리즈의 이미지

쓸만한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이 있을까요?

저의 어머니께서 아이덴티티텝을 사용중이신데, 말그대로 손에서 쥐고 거의 놓지 않고 계시죠.

일단, 아이덴티티텝이 정식 웹스토어를 사용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개방형인 안드로이드 덕분에 차선의 경로에서 어플리케이션을 구할 수 있다는 점이 쓸만한 이유입니다.

버스 안내...(서울 버스는 안됨)...
GPS를 기반으로 하는 길안내 소프트웨어.. 구글웹, 다음웹 등등...

동영상... 구글 사전.... 수도쿠....

무엇보다 패미컴(nes) 에뮬레이터가 대박입니다.
드라곤 퀘스트 4 때문에 밤잠을 설치시는 날이 허다하다 하실 정도죠.

에그(Egg)라는 와이브로<=>Wifi 게이트웨이 하드웨어를 들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아주 잘 사용하십니다.

저도 내년 즈음 하나 장만할 생각인데요...

쓸만한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이 있다면 어떤 제품일까요?

Necromancer의 이미지

외화예금에 대해 아시는 분

외화 예금 쪽을 알아보고 있는데,
국내 은행에서 출시된 상품들은 다 원금보장이 안되거나 된다해도 원화환산 5000만원 이내더군요.
우리나라 말고 화폐 발행국에서 원금 보장하는 외화예금이 있는지(US $면 미쿡, 유로면 유럽)
HSBC같은 외국계 은행에 이런 외화예금을 취급하는 곳이 있을려나요.

thom의 이미지

좋은 Firefox Persona 추천 부탁드립니다.

Firefox Persona 중 현재 자신이 위치한 tab 이 뚜렷이 잘 나타나면서 색깔이 밝은 걸 추천 부탁드립니다.

현재 Underwater dolphins 를 쓰고 있는데 현재 어디 위치해 있는지 표시가 안되있어 tab 를 움직일 때 어질어질 합니다.

편집: 알고보니 맥용 파폭에서만 탭이 따로 칼라가 없는것 같습니다.

rootroot의 이미지

소스 코드를 쉽게 공유하는 웹툴 없을까요?

그냥 학교 동기들이랑 숙제나 아니면 간단한 프로그램 소스코드를 웹으로 공유해볼까 생각 중에

svn 같은 버젼 관리 도구 이용하니까 굉장히 편하더군요.

(이전에 알고 있던 소스코드 공유라는 게 FTP 서버에 압축파일 올려서 주고받는 거니...)

그래서 svn 이용 가능한 웹툴?을 이용해볼까 하는데

대략 생각 중인 게 여럿이서 여러 프로젝트를 쉽게 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제가 찾아본 것 중에는 nForge 를 찾아봤지만

이건 'svn을 통한 코드 공유라는 계획' 보다 방대한 것 같아서요...

trac이나 websvn 같은 경우 개별 프로젝트에만 적용되는 것 같고....

혹시 적절한 웹 툴을 알고 계신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emysoul의 이미지

소프트웨어관련 취업정보는 어디서 구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학부졸업하는 대학생인데요.

소프트웨어쪽 취업을 목표로 하고있는데,

어디서 정보를 얻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좋은 사이트 있으면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nonots의 이미지

[질문] virtualbox 에서 리눅스에서 X 윈도우 없이 가상os 설치 가능한가요?

얼마전 오라클에서 virtualbox 4.0 을 발표했는데..
http://www.virtualbox.org/
..
원격에 있는 X 없는 리눅스 서버에서
virtualbox 설치해서 가상 os 를 설치하고
vnc 등으로 가상os 의 그래픽 환경을
연결해서 사용할수 있을까요?
..
리눅스 kvm xe 등으로는 가능한것으로 아는데
virtualbox 로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hsnks100의 이미지

kdevelop 쓰시는 분 계신가요?

제가 이번에

kdevelop 4.2 를 쓰려고 하는데요.

콘솔에 대해서 출력은 아래창에 뜨는데, 도대체 콘솔로 입력을 받을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Launch Configurations 보면 Debugging shell 인가 싶어서 gnome-terminal 쳐봐도 되지도 않고 -0-;

그리고 F8 누르면 일단 빌드되는데, 그게 debug 정보가 포함된 빌드 파일인지 아니면 Release 로 최적화된 빌드인지도 모르겠구요.

그리고 while(1); 같은 코드를 써놓고 F9 로 debug 를 하면 kdevelop 이 먹통이 되어버리는데 어떻게 하나요?

환경이 많이 바뀌다보니 적응이 안되네요. 조금만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질문이 조잡합니다. 질문 요약할게요.

1. 콘솔 입력은 어떻게 받습니까?

2. debug 빌드, release 빌드 옵션은 어디서 변경합니까?

3. 무한루프에 빠지는 Kdevelop 을 어떻게 살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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