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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Apple) 차세대 애플 프로세서는 SAMSUNG(A4, A5 등의 프로세서)이 아닌 INTEL이 제작할.

(Apple) 차세대 애플 프로세서는 SAMSUNG(A4, A5 등의 프로세서)이 아닌 INTEL이 제작할.


차세대 애플 프로세서는 삼성 아닌 인텔이…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105030251&portal=001_00001 - 기사입력 2011.05.04 - etnews.co.kr


mhhong의 이미지

임베디드 대기업 몇군데 없는것 같네요.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휴맥스
제가 아는 회사는 네개 뿐이군요. ㅋㅋ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국내 SW 불법복제율 ↓ 피해액 ↑ (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의 2010년5월12일의 발표자료랍니다)


국내 SW 불법복제율 ↓ 피해액 ↑ : 출처는 BLOTER.NET


국내, 불법복제율은 낮아지고 반명 피해액은 커졌답니다. (2000년과 비교, 2010년 현재 기준)

'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의 2010년5월12일의 발표자료랍니다.


koku_ma의 이미지

이어서 복사방법

시스템이 불안하여 파일들을 다른 서버로 복사하고 있습니다.

복사할 양은 약 9TB 정도의 양 입니다.

복사 방법은 nfs로 파일시스템을 마운트하여 복사하고 있습니다.

시스템이 불안해서 그런가 중간에 자꾸 서버가 다운이됩니다.

그래서 복사가 중간에 끊깁니다.

다시 복사를 하려고 보니 어디까지 복사를 했는지 알 수도 없고, 일일이 비교할 수도 없고...

그래서 생각을 해봤는데 이어서 복사를 시킬 수 있는 명령어나 유틸리티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짧은 리눅스 지식으로 검색을 했는데 못 찾겠네요.

부탁드립니다.

ikshin의 이미지

USB방식 TV튜너 관련해서...

이번에 메인컴을 데탑에서 놋북으로 바꾸게 되면서, 그간 잘 써오던 데탑의 내장 TV카드는 무용지물이 되었고

대신 놋북에서 TV 시청을 하기 위해 USB방식의 TV튜너를 하나 구입할까 생각 중입니다.

그래서 구글링을 통해 리눅스 호환성등을 살펴보니, 디비코의 Fusion HDTV 시리즈와 스카이디지털의 SkyTV HD 시리즈가

괜찮아 보이더군요. 그런데 둘다 기본적으로 "디지털" 방송은 분명 시청가능하다고 하는데 반해, 일반 유선 케이블을 통한 "아날로그" 방송은

어떤 제품은 된다더라 혹은 안된다더라하는 식으로 인터넷에 글들이 산재해 있다보니 좀 정리가 되지 않네요.

물론 윈도에서는 "디지털"과 "아날로그" 방송 모두 시청가능합니다만, 리눅스를 메인데탑으로 쓰는 저로서는 솔직히 "디지털" 방송은 안돼도

좋으니 더 많은 채널시청이 가능한 "아날로그" 케이블방송이 시청가능했으면 하는 심정이네요.

혹시 디비코나 스카이디지털의 USB방식 제품을 쓰시는 유저분들 중에서, 리눅스에서의 "아날로그" 케이블방송 시청이 원활히 되시는 분이 계시면

kws4679의 이미지

프로그래밍을 2순위로 두기로 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프로그래밍만으로 먹고 살기에는 세상에 너무 잘하는 사람이 많을 뿐더러

뭔가 저만의 차별화된 내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떤 한가지 다른 분야를 프로그래밍과 연관하여

파고 싶은데 제 전공이 기계항공인지라 생각보다 별로 관련있는 분야가 없습니다

지금 생각나는것이라고는

1. 인공지능

2. 가상화 기술

3. 클라우드, 병렬처리

4. 영상처리

등인데 기타 프로그래밍과 고도로 접목시킬수 있는 분야가 어떤건지 또 어떤것이 유망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위에 2,3 번은 어쩌면 전산학의 한 분야여서 같은 부류라고 생각되기도 하는군요..

oneday의 이미지

일본을 이제 떠나야 할 때가 온듯 합니다.

지금 키보드가 일본어 키보드라서 한/영 전환이 어렵기 때문에
모두 한글로 표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연구직이나 몇몇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 그냥 저처럼 평범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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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정보통신부에서 주도한 아이티 인력 일본수출(?) 첫빠따로 일본와서
어쩌다보니 개발은 완전히 손을 떼고 시스템 구축/유지보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상당히 짭잘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었지만 어느정도 익숙해지면서 저도
매너리즘에 빠져들고 단점들이 눈에 마구마구 보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지진 문제로 고민하다가 마침 영업사원하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던중에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일본 경제는 이미 어느정도 완성되어 있는 상태이므로 지금 상황은 정해진 범위
내에서 각 업체들이 제살 깎아 먹으며 나눠먹고 있는 실정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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