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이 인간을 연구하면서 밝혀 낸 사실이 있는데, 인간은 기본적으로 분노,슬픔,기쁨,공포,혐오의 5가지 표정을 가진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는 문화/인종을 막라하고 정상적이라면 이것을 표현할 수 있고, 또한 상대의 표정을 구분해 낼 수 있다는 사실도 알아 냈습니다.
과학자들이 밝혀낸 재미있는 사실은 혐오감은 태어날 때 부터 가지고 있는 것이지만, "무엇"을 혐오할지는 100% 학습이나 경험을 통해서 결정된다는 점입니다.
사람은 쉽게 혐오하고 또한 이 감정을 표출하죠.
너무나도 기본적인 감정이기 때문에 자신의 혐오감에 대해서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고 합리화시킵니다.
하지만, 이성적인 사람이라면, 자신이 혐오감을 느낄 때 언제나 이것이 합리적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