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asleea의 이미지

usb 드라이버에서 ..

usb driver에서

usb client driver와 host contlloer driver가 있는데

임베디드 보드에서 pc로 데이터를 전송하려면 보드에 host contlloer driver가 있어야 하고 pc에 client driver가 있어야 되는 건가요 .?

아니면 pc, 임베디드보드 둘다 host client 를 각각 가지고 있어야 되는거아요 .?

USB Device <-> Host contlloer <-> Host contlloer driver <-> USB Core <-> USB Client driver <-> Application

이라고 되어있던데 USB Device는 pc나 임베디드나 연결되어 인식을 해야되니까 양쪽다 host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해서

그리고 ....host contlloer dirver 같은 경우 pc motherboard에 대부분 구현이 되어 있어서 usb device driver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은

pooritkorea의 이미지

초짜 리눅서가 되기 위한 조언 좀 부탁드려요.....

현재 맥북 화이트를 사용중인데
이 놈이 나온지 어언 2년이 되어가는지라 슬슬 OSX를 버거워하네요...
그나마 맥을 쓰다가 리눅스도 다시 스위치하는 사람들이 가장 쓰기 쉽다고 느껴지는 배포판이 우분투라고 들었는데...
저같이 맥을 쓰다 넘어오는 사람이 짚어보고 가야 할 점이 있는지요.....
터미널 명령어는 아~주 조금 알고 있구요...
뭐 하드웨어 호환성 문제라던지...

p.s. 혹시 GUID로 파티셔닝된 드라이브도 읽히나요???? 당분 간 적응기간이 필요할 것 같아서 OSX는(현재 세 파티션에 각각 설치되어있음) 적응되기 전까지 남겨놓아야 할 텐데....

pooritkorea의 이미지

초짜 리눅서가 되기 위한 조언 좀 부탁드려요.....

현재 맥북 화이트를 사용중인데
이 놈이 나온지 어언 2년이 되어가는지라 슬슬 OSX를 버거워하네요...
그나마 맥을 쓰다가 리눅스도 다시 스위치하는 사람들이 가장 쓰기 쉽다고 느껴지는 배포판이 우분투라고 들었는데...
저같이 맥을 쓰다 넘어오는 사람이 짚어보고 가야 할 점이 있는지요.....
터미널 명령어는 아~주 조금 알고 있구요...
뭐 하드웨어 호환성 문제라던지...

p.s. 혹시 GUID로 파티셔닝된 드라이브도 읽히나요???? 당분 간 적응기간이 필요할 것 같아서 OSX는(현재 세 파티션에 각각 설치되어있음) 적응되기 전까지 남겨놓아야 할 텐데....

ap4200의 이미지

mp3 태그를 보고있어요...

리눅스 시스템 프로그래밍 책을 보고나서 뭔가 실습을 하고싶었어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 소소한 터미널용 프로그램을 만들되 책에있는 내용을 좀 많이 활용하고싶었어요

그래서 mp3를 재생할수있는 라이브러리를 받아서 대충 재생기능 넣고...

책에있는 내용을 활용해서 뭐 그런 기능을 만들고싶었는데

지금 계속 mp3 태그나 프레임구조 이런것만 보고있네요;;

라이브러리에 mp3태그정보나 뭐 런타임 이런게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파일목록이나 그런걸 직접 구현해야되어서 계속 태그, 프레임 구조만 보고있어요...

mp3는 보면 끝이 없을것 같아서 빨리 넘길려고 했는데 힘드네요;;

게다가 이제 곧 개강인데 시간이 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뭐 mp3에 대한 얕은 지식은 얻을수 있어서 좋긴 하네요 ㅎㅎ;;;

ldh3013의 이미지

PC에서 x86은 저물고 다른 아키텍처가 적용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오랜만에 글을 쓰게되네요...
지금 PC나 노트북은 거의 전부가 x86에 기반한 CPU를 사용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듣기로는 현재의x86아키톅쳐는 내부RISC 외부CISC를 적용하고있어서 원래x86이 CISC이다보니까
RISC명령어 변환을 위해서 디코더를 내장해서 명렿어처리를 수행한다고 하던데 이때문에 저전력에 약점이생기고
동시에 CISC→RISC로 변화되는 약점때문에 성능향상에도 제약이생긴다는 말을들어본적이 있습니다.
스마트폰,턔블릿에 x86이 잘쓰이지 않는이유중 하나가 전력소비때문이라고 들었습니다.

차후에는 운영체제에서 앱을 구동할때 기계어를 직접실행하지않고 중간단계에서 변환해주는 무언가가 생기면 프로세서 명령어아키텍쳐에
의존하는것 없이 OS버전만 충족된다면 그냥 구동되는 환경이 생길것이라고 하던데 이렇게되면 x86에서 보다 효율적인 명령어를 가진
아키텍쳐가 등장해서 시장에 풀릴수도 있다는 생각을합니다.

제생각은 이런데 KLDP 여려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nettism의 이미지

OS 강제 ON/OFF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십니까?? 평소 많은 도움에 감사 드립니다..!!

음...

UBUNTU 10.04 LTS version을 제품에 적용해서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제품 신뢰성 테스트항목 중에 전원 강제 ON/OFF 항목이 있는데요...

예전 제품 같으면.. HDD의 물리적인 결함으로 인한 문제가 많았습니다만...
현재 제품엔 SSD를 적용해서 물리적인 부분은 상당부분 배제가 되었다고 보여집니다만...어떨까요??

만약 물리적인 부분이 SSD의 도입으로 해결이 되어진다면... 음...

나머지 부분은 OS 부분입니다만...

OS running중에 강제로 전원을 내리고 다시 올린다면... 일테면 kernel panic과같은 형태의 오류가 생길수도 있을까요??
....
아니면 기본적으로 문제가 없을까요??

조언 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nettism의 이미지

OS 강제 ON/OFF에 대해서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평소 많은 도움에 감사 드립니다..!!

음.. 요번에 제품을 하나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UBUNTU 1004 LST 를 테스트 하고있습니다..

요 제품을 running중에 전원 on/off를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HDD라면 HDD가 물리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판단되어집니다만... HDD대신에 SSD를 사용하고 있어서 물리적인 부분에 대한 문제는 상당부분 cover를 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 부분을 배제하고...

OS자체에서 문제를 일으킬 만한소지가 있는 부분이 무엇이 있을까요??

예를 들면 kernel panic과같은 상태를 야기할 수 있는 문제등에 대한 고찰등입니다..

조언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류의 이미지

emacs 23.4 설치후 ctags로 태그 생성이 되지 않습니다..

#ctags --version
ctags (GNU Emacs 23.4)
Copyright (C) 2012 Free Software Foundation, Inc.
This program is distributed under the terms in ETAGS.README

아래와 같이 ctags의 버젼이 달라진거 같은데..

기존 옵션을 사용해서 태그 생성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예전 버젼을 받으려고 해도

현재 ctags.sourceforge.net/ 사이트가 들어가지지 않네요;;

emacs를 설치 후 ctags가 제대로 태그 생성을 못하는 이유를 알수 있을까요?

아니면.. 해당 ctags의 사용법이 궁금합니다.. ㄷㄷ

cleansugar의 이미지

한명숙은 1ms? 생각이 짧은 이준석 새누리 비대위원

"李대통령이 2MB(메가바이트·컴퓨터 저장공간 단위)라는데… 한명숙은 1ms(밀리세컨드·1000분의 1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2362705

이 위원은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통령을 희화화하면서 2MB라는 (컴퓨터의)'저장공간' 단위를 쓰는데…. 나는 솔직히 1ms란 이름으로 정책에 대한 '고민의 기간'을 나타내 보고 싶기도 하다"고 올렸다.

컴퓨터에서 기본적으로 자료를 담을 공간은 넓을수록, 연산 시간은 짧을수록 좋은데 그런 개념이 없는 듯합니다.

억지로 말을 만드네요.

민주당이 야권연대를 안한다면 문제가 있긴 합니다.

새누리당은 디도스질이나 하지 마라.

cleansugar의 이미지

한명숙은 1ms라고? 생각이 짧은 이준석 새누리당 비대의원

"李대통령이 2MB(메가바이트·컴퓨터 저장공간 단위)라는데… 한명숙은 1ms(밀리세컨드·1000분의 1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2362705

이 위원은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통령을 희화화하면서 2MB라는 (컴퓨터의)'저장공간' 단위를 쓰는데…. 나는 솔직히 1ms란 이름으로 정책에 대한 '고민의 기간'을 나타내 보고 싶기도 하다"고 올렸다.

컴퓨터에서 기본적으로 자료를 담을 공간은 넓을수록, 연산 시간은 짧을수록 좋은데 그런 개념이 없는 듯합니다.

억지로 말을 만드네요.

민주당이 야권연대를 안한다면 문제가 있긴 합니다.

새누리당은 디도스질이나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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