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naveLcaro의 이미지

당신의 프로그래밍 레벨은?

Programmer Competency Matrix:
http://www.indiangeek.net/wp-content/uploads/Programmer%20competency%20matrix.htm

동기였던 터키인 친구가 며칠전에 보내준 자료입니다. 재밌네요 ^^

여러분의 프로그래밍 레벨과 특화 분야는 어디인가요?

hkm73560의 이미지

[완료]gpt파티션은 어떻게 해제할까요..

파티션은 하나인데 윈도우를 밀어버리고 페도라를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바뀌어 윈도와 리눅스 동시에 사용하려고 윈도우 설치를 하려하는데
gpt파티션이라 설치가 안 된다는 에러가 나오네요..
리눅스에서 드라이브 설정을 바꾸려해도 사용중인 드라이브라 바꿀수없다고 나오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half4u의 이미지

[요양원관리]리눅스를 향한 드라이브에 첫 제동이 걸렸습니다. 그놈의 공인인증서...ㅠ.ㅜ

회사 업무특성상 공공기관싸이트에 접속해야하고 인터넷뱅킹도 하여야 합니다.
얼마전 오픈뱅킹 기사를 봤고 공공싸이트에서도 리눅스,파이어폭스 마크를 봤기때문에 기세등등하게 진행했습니다.

이미 libre office로 오피스 프로그램을 전환하면서 요양원 분위기가 리눅스로 이동하는데 체념하는 분위기라 기세등등했지요...

이런 제길슨...
오픈뱅킹 개인만 된답니다...
은행에서(신한은행입니다) 파이어폭스쓰는 프로그램이 있다는데 이것도 윈도우에서 파이어폭스 쓸때만 된답니다...
공공기관 리눅스에서 접속해도 결국 인증에서 막힙니다...
wine...잘 않됩니다.
VMWARE 윈도우 운영체제를 양립하는 체제라는거 이번에 알았습니다.(저는 윈도우 깔필요없이 리눅스에서 가상적으로 윈도우환경을 구현하는줄 알았습니다. 아..쪽팔려....ㅠ.ㅜ)
VMWARE를 쓴다면 윈도를 깔아야되는 PC가 여러대 나올거 같습니다. 제길슨...

oosap의 이미지

ACE 를 공부하는 온/오프라인 커뮤니티가 혹시 있나요?

제가 요즘 ACE 를 보고 있는데 혹시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을까 문득 생각이 듧니다.
혹시 그런 모임이라도 있을까요?

admission의 이미지

[질문] 리눅스-No space left on device

안녕하세요. 커널 컴파일을 하다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vmware 를 이용해서 리눅스(페도라12)를 설치한 다음에 2.6.3 커널을 받아 make를 했는데 make 도중에

ld : final link failed : No space left on device라는 에러가 나오네요.

리눅스의 Disk Usage Analyzer 를 이용하면 Total filesystem capacity : 70GB 이고 사용은 7GB 인데 root의 사용률은 100% 이고 사용량은 6.7GB이네요.

filesystem의 용량은 충분한데 왜 root의 사용률은 100%으로 나오는 것일까요?

rubenz의 이미지

또 게시판에 댓글이 도배되고 있습니다.

제목 : motorcycle helmets While
으로 모든 게시물이 new 1 이 되면서 계속 댓글이 달려 있네요....

artop0420의 이미지

아파치 가상 호스트 + 서브도메인 구성방법

아파치 + 톰캣이 구성되어 있는 환경에서

웹 접속할 때, abc.co.kr나 www.abc.co.kr 로 들어오면 /home/web/ 으로 연결하고
m.abc.co.kr 로 접속하면 /home/web/mobile 로 연결하려고 합니다.

아파치에서 httpd-vhost.conf 파일 주석풀고 세팅을 했는데요

cleansugar의 이미지

싸이코패스가 가장 많은 분야는 과학계일까?

공지영 작가 "과학기술인에게 '공감'은 필수!"
http://www.hellodd.com/Kr/DD_News/Article_View.asp?Mark=37229&Midx=1

"어릴 적 엄마나 할머니가 들려주던 해님 달님, 인어공주 등의 동화 내용은 왜 그렇게 잔인하고 엽기적일까요? 어느날 그 이유를 알게 됐어요. 어린 아이들에게 공감의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현실에 없는 모험담을 들려 주는 것. 그것은 다른 사람에게 감정이입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기 위한 인류의 진화된 모습입니다. 과학기술을 공부하는 여러분도 공감할 줄 아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연민과 공감을 가진 사람이 많아질수록 국가와 사회가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영화 '도가니'의 원작소설 집필인으로 유명한 공지영 작가가 KAIST(한국과학기술원)를 찾았다. 예정된 시간보다 늦은 그의 등장에도 KAIST 학생들의 박수소리는 우렁찼다."

cleansugar의 이미지

시간이 무리수나 허수인 경우가 있나요?

시간은 유리수로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무리수나 허수인 시간도 있을까요?

시간은 인간이 느끼는 거란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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