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 회색빛 삭막해지기 쉬운 컴퓨팅 환경에 잠시나마 파아란빛 휴식의 창문을 보여
줘서 수많은 이들의 잔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켜 온 M$ 윈도그즈 씨리즈...
며칠전(정확힌 헬릭스로 업글한 후...) 오픈소스/리눅스 세계에서도 이런 휴먼테크를
접할 수 있다는 사실에 떨리는 손가락을
멈출 수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_-
헬릭스를 깐 이후로, 신기하게도 웹써핑을 하면서 눈의 피로를 느끼는 순간...
시스템이 "Halt" 되어 자연스럽게 리셋버튼을 누르게 해 줍니다. ctrl+alt+d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