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m에서 상태 표시줄을 아래처럼 설정해서 보고 있습니다.
set statusline=%F\ %m%h%r%=\ [FORMAT=%{&ff},%{&fenc}]\ [TYPE=%Y]\ [BUF=%n/%{bufnr('$')}]\ [POS=%l,%v]\ [LEN=%L]\ [%p%%]
하나의 소스만 보고 있을 때는 문제 없이 전부 잘 보이는데, 창을 반 이상으로 나누게 되면 상태 표시줄이 잘리게 됩니다.
%> 기호로 잘리는 부분을 지정할 수도 있지만, 중요한 정보는 오른쪽에 위치하고 파일명과 같은 정보는 왼쪽에 위치합니다.
그래서 %>를 넣지 않는 것이 가장 잘 보이기는 한데, 3개 이상으로 넘어가면 오른쪽 정보들도 짤리는 문제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