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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다가 학원 광고 올려두 되나요?

안녕하세요.. 먼저 실례가 될지 몰라서 먼저 문의 글을 올립니다.
저는 한글과 컴퓨터 리눅스 아카데미의 주임 강천식 입니다.
학원에 대한 소개나 리눅스에 짧은 글 같은거 올려두 되나요?
않된다면 않올릴께요 괜히 님들 기분 상하시면 않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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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soju

전화두 없구... 해서 어쩔수 없이 이렇게 글을 남기넹...

낼 약속 취소해야 할것 같아...

나 지금 집안일 땜에.. 충북 제천(?) 가야해.. 빠르면 낼 늦게...

늦으면.. 낼 모래 아침에나 올라올지 모르겠네....

하여간 급한일땜에 지방가야 하니깐.. 미안해~~ 우_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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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6442번..(적수님께) LSN 게시판에 좀 올려주십시오.

아래 6442번..LSN 자유 게시판에 좀 올려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지금도 LSN 자게에 등록이 되질 않는군요. --;
아래 글의 제목을 수정하려했더니 또 되질 않는군요.
이런 제 시스템이 이상한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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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티가 왔군요. :-)

으악!
이게머야!!!!!
쥘쥘 ㅠ.ㅠ

너무 좋다 ㅠ.ㅠ

...

그나저나 정말 고맙게도,
오라일리 동물 달력이랑 스티커까지~ -)

...

무엇보다,
여름에 입을 옷이 없는 저에게는 더없이 좋은 행복이군요.

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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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조심하세요

감기조심하세요..
지금 몸이 으슬으슬 떨립니다..
오늘은 보일러 켜고 자야할것 같습니다..

민간요법으론 이불 뒤짚어 쓰고 땀빼는게 최고죠..

아 손~~~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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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이런 부탁드려서..

다음은 LSN에서 적수님께 드리는 답변이거든요.
그런데 글이 전혀 올라가지질 않네요.
그래서 부탁드립니다만.. 이 글 좀 대신 LSN의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런 분이 계시다면 정말 저로서는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LSN에서 제가 올린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의 "벼락" 운운 부분은..
순간적 황당함에서 비롯됐던 것입니다. 그리고는 바로 이성적 대처로 돌아섰지요.
그럼에도 계속된 저들의 반응은 참으로 저로선 이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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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언어 자바스크립트...

작업중인 페이지에서 에러가 났다....

수많은 사람들이 당황했다....

보다 못한 나....분연히 일어섰다.....

약 1시간 ... 코드들과 씨름한 끝에

푸하하....해결했다....

....근데.....

....내가 뭘한거지?

고친 사람조차 자신이 뭘 고쳤는지 알 수없는 공포의 언어....

자..바..스..크..립..트...

다시 에러가 나지 않기를 바랄뿐....(에러나면 또 나한테 가져올텐데....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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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쉐이야~~ ㅡ.ㅡ;

제목이 조금 과격하군요.. 죄송함다.. ㅡ.ㅡ;

제가 노는 서버에 이상한 짓거리를 하는 녀석이 있네요. ㅡ.ㅡ;

php가 되는 점을 이용해서.. 시스템 명령을 실행하는군요.. ㅡ.ㅡ

업로드 되면 php류는 삭제되거나.. 퍼미션을 000으로 되게 하는거 없을까여?

에거.. 머.. suid/ guid 걸린거 찾고.. 메일 와있는거 확인하거..

난리도 아니네요.

그리고.. 경유지가.. router네요. ㅜ.ㅜ

그리고 코넷에서 등록한거네요..아~~~~~~~~

시험기간에 속썩이는 넘이 누구얏~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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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야~쫑아~ >>ㅑ~~~

다 됐당~!~!~! ㅋㅋㅋㅋㅋㅋㅋ

우훼훼훼훼훼~ 날러날러~ 빠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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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대우노조에 대한 경찰들의 행동에 대한것을 봤네요..

왜 매번 실망하면서도 기대를 하는걸까..

어디선가 본듯 하네요.. 불확실성에 대한 기대라나.. 어쨌다나..

확실하지 않은것에 대한 불안함, 긴장감 등을 표현한 말인데..

우리나라는 아직 불확실성의 단계겠죠?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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