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듣곤 하는군요...
"너는 못하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 하지 못한다"고...
1학년때엔.. C언어.. 다들 힘들어 하는데.. 그럭저럭... 쉽게 해 내었습니다. 그땐..
'난 중2때부터 문법정도는 대충 익히고 있었으니까'
라고 생각했죠.
조금전.. 파워빌더... 같은 소릴 몇번 들었습니다.
솔직히 조금 짜증스럽더군요.
저라고 처음부터 잘 했을까요? 파워빌더 배운 기간은 똑같은데..
처음 시작할때부터 옆에 있던 어떤 분은... 통신상의 자료를 찾더군요. 그걸 그대로 제출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