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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뇌의 용량의 한계란 있는건가요?-_-a

혹시 뇌의 용량의 한계에 부딛혀 보신분이 있나 궁금하네요....

데스크탑 환경에서는 여러가지 애플리케이션이나 익숙함(?) 아니면 OS점유율에서
역시 리눅스 보다는 윈도그 환경이 앞서기 때문에 VC++을 공부 하고 있는데에...
거의 시작 단계이거든요?

근데 또 델파이 6의 등장과 함께 Kylix와의 코드 호환성등 강력한 기능이 밝혀짐에 따라
할줄도 모르는 Pascal언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학교공부엔 별 욕심도 없지만 컴퓨터 언어에는 욕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많이 알고 구사 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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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보는 책이 어떤것이 있나요?

요즘 제가보는 책입니다.

만화책 고스트 바둑왕(현재 9권까지 봤음)
브레멘(5권까지 봤음)

무협지 묵향(12권에서 안나오고있음 하아.)
비뢰도(5권까지 봤음. 요즘 이게 재미있네요.)
해리포터시리즈(4부까지 다봤음 언제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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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방문한.. 김우진 사장.. 수타 한판 하다..

"북한에서 미국의 유명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인 스타크래프트가 유행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안내원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발표한 '닷넷' 전략의 문제점을 지적할 정도입니다. 북한의 정보기술(IT) 수준은 우리가 아는 것 이상이란 걸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달 27일부터 3월 3일까지 1주간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온 김우진 리눅스원 사장은 방북 소감을 이렇게 밝혔습니다.

김우진 사장은 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 초청으로 국내 IT산업을 대표하는 인물로 선발돼 국내 서지학자인 이종학씨를 비롯한 학계, 업계 대표 20여명과 함께 북한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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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리눅스의 수익 모델에 관한 생각....

리눅스는 GNU를 다루기 때문에
소스가 공개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수익모델을 찾기가 힘들다고 하죠.

건데, 어제 밤 문득 지하철을 타면서
생각이 나더라고요.

리눅스 소프트웨어 업체로서는 상당히 수익모델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하드웨어 회사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유리하다는
결론이 나오더군요.

리눅스의 소프트웨어를 공개를 하더라도
하드웨어를 공개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소프트웨어가 공개되더라도,
도저히 그 소프트웨어는 그 하드웨어를 만든 업체말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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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를 다운시켜 보자?


주의사항 작업하던 모든 것을 종료한뒤 해보도록 하자 -_-

방법 IE5.x의 주소 창에다가 아래의 리스트 중 아무거나 쳐보자..

다운안되어도 원망마시라..

hello//

gopher//

shell//
shell//;
shell//;;

http//123/

ftp//whatever//#./

ftp//whatever//.#./

ftp//what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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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익 더티한 IE 6.0..

버전이 높아질수록 사람만 더 열받게 만드는군요..

그룹웨어때문에 어쩔수 없이 윈도우 쓰는데 간만에 업데이트 한게 이모양이라니..

IE 6.0.. 안보이는 페이지 많답니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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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이 깔다가 D드라이브 날라갔네여 -_-;

정신 없이 리눅이를 깔거 셋팅을 하던중 -_-
디드라이브가 이유없이 날라갔군염 ㅡㅡ;;
파티션이 없어졌음 -_-;;;;;;;;;;;;
리로를 한참 만지거 있었는데 ㅡㅡ;;;;;
아님 내가 멀잘못했나 ㅡㅡ;;
쩝 한동안 리눅이는 쉬는게 좋을듯 ㅠㅠ
디 드라이브에 노래 백업해놓은거 없어진거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져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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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등이다.. First~~First

1등하면 다들 좋아하더만..
난 남들 하고 똑같이 살고 싶지 않다..
1등 하니까 기분 드럽다..
퇘퇘~~
쩝..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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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구 드뎌 하나로 외장으로 바꿨네염 -_-

지금 현재 시각이 밤 10시인데
약 9시 반쯤에 와서 설치해주거 갔습니다 -_-
속도는 내장형보다 조금 잘나는듯

어쨋거나 이젠 리눅이에서도 인터넷을 즐길수 있겠군염 ^^
천천히 리눅이나 깔아야짐 ^^
발더스2 점 하거 -_-;;
휘릭~
냐햐햐햐햐햐햐햐햐햐햫ㅎ햐햐햐햐햐햐햐햐햐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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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재단, 수막염 예방 백신 개발에 7천만달러 기부

빌 게이츠 재단, 수막염 예방 백신 개발에 7천만달러 기부 광고


워싱턴 (로이터) - 세계 최대의 소프트웨어 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社의 빌 게이츠 회장이 설립한 빌& 멜린다 재단은 세균성 수막염 예방 백신의 신속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7천만달러를 기부한다고 관계자들이 30일(현지시각) 밝혔다.

아프리카에 창궐하는 전염병을 유발하는 수막염을 막기 위한 기존 백신은 장기적인 보호 효과가 없을 뿐 아니라 감염 후 잠복 상태의 박테리아를 퇴치하는 데는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하고 접종 후 백신 효과를 나타내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단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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