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2000 서버 터미널 서비스를 사용해보니 재미있군여....... 편하긴 편하네... Win2000이....-_-; 근데 모가 몬지 잘 몰겠네여... 리눅도 비싯한게 있지여... 흐미.. X띄워야 되는뎅... 함 해보까?
x팔 한다 캬캬캬캬
제가 왜 리눅스를 쓰는 지 모르겠습니다.
동영상 볼려고 하루를 쏟아붇고
음악방송을 들으려고 반나절을 쏟아 부었네요..
윈도 같으면 클릭만으로도 가능한데..
불편하고 좋지도 않은 프로그램을 쓰기 위해서
시간을 허비한걸 생각하면 왜 리눅을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ps 그런데 왜 뿌듯한 느낌이 드는 걸까요? 모르겠다.. 인터넷방송이나 들어야겠다... 어설픈 초보의 넋두리입니다.
http//www.digitallyimported.com
아래에 있는 MostlyClassical.com하고 같이 하는건지 어쩐건지
트랜스 음악만 틀어 줍니다... 이거 들어도 계속되는 loop에.. 정신이 몽롱해 질때가 있습니다 -_-;
정말 재미있네요~
햐~!!
유머입니다. 저는 처음 본거라 재미 있더군요. 재미 없으시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
MS 가 새로운 운영체제를 개발했답니다.
윈도우 CE와 Me, NT를 결합한 OS를 발표했다는데..
이름은..... . . . . . . . . . .
. . . . . . . . . . . . .
"윈도우 시멘트" (Window CEMeNT)
오늘 네임서버를 바꿨다... 작은 회사라 잴것도 없이 겁도 없이 bind 9.1로 바꿨다.... 네임서버... 이젠 내친구가 아니다... 이넘이 날 미치게 만든다... 삽질의 끝은... 낼까지 제대로 될까?
3등이었네요.. 분명히 2등이었는데...ㅠ.ㅠ
2등 한게...^^;
좋군요..
가사가 없어서요 -.-;;;
일하는 동안 음악을 듣는 것은 좋은데
가사가 있는 노래를 들으면 노래 가사에 신경이 가서 말이죠.
흠.
한편으로는 웬만큼의 알파파 방출 효과가 있는 것 같네요. (엠씨 스퀘어 계열의 기계를 쓸때 나는 효과 같은.. 예전에 노박이라는 기계를 써본적이 있는데. 오후 두시를 조금 넘어서서 듣고 있노라면 효과가 비슷하군요. 약간 혼미하면서도 깊은 정신의 세계로 빠져들어서, 명상상태와 수면상태를 구분할수 없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