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일이 왜 이런건지.. 참,,.. 저도 암담했지만.. 제 친구는 얼마나 암담할지.. 가장 친한 친구 주변에 일이 이렇게 일어나느건지..
저의 형님이 사고로 죽기전(5월 21일) 몇일전에 제 친구의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이젠, 제 형님의 49제 일로, 집에 일좀 그나마 적당히 했다 싶었더니, 또 다른 친구의 조카에게 이런일이 벌어지는군요..
저 어려울때 힘이 돼어준 친구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돼고자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천주교를 떠나, 무교로 접어든지 한참인 이 시점에 다시 종교에게 기대고 싶다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얼마전에 내가 좋아하는 이영애가 Let's KT 라고 하는 광고에 나왔다.
그건 바로 한국통신을 광고하는 것이었다. 우리집 막가패스는 뽀사뿌고 싶지만
이영애가 광고에 나오니까 우리집 막가패스 외장형 모뎀을 이영애인양 안아 주었다.
그런데 이영애가 광고중에 이상하지 않은가... 갑자기 말을 더듬더덤 하는 것이었다.
experience 하는 부분에서 말이다. 나는 그것이 뭘 의미하는지 잘 안다. 너무 잘 안다.
그것은 바로 한국통신 회선이 이상해서 생기는 랙이다. 갑자기 끊어져서 전송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