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술기운 올라오는군!!
취중 글하나!
이럴때 코딩하면 진짜 쓰레기 코드 나오겠군..-_-;;
엄마 너 뭐하다 왔어? (아마.. 여자와 함께 있는줄 안다.. 이제 나도 그러고 싶다..-_-;)
나 나 술마셨더..Y_Y
어마 이새끼~!! 자빠져자~!!!! 출근 안해~!!!!!
나 조용히 컴터 한다.. 조용히... 그리고 앉아서 잔다.. 잔다..
쿨~!
있음 저 좀 주세엽 -_-; 돈없어서 잡다한거 모아다가 조립중임다.
답글 좀 달아주심 제가 이멜 보낼께여
전 개인적으로 불교신잔데여...(날라리 신자라고 하면 할말은 없음다. ㅡㅡ;) 천수경 독경하는 MP3를 찾아서 듣고 있는데... 아주 좋군요. 앞으로 이런짓 자주해야 겠습니다. 정신 수양에는 아주 GOOD인듯.
아버지 사무실의 컴퓨터에..
램 64 메가를 증설해드리려다 ..
삽질을 시작해서..
약 5시간 만에 끝났네요 -.-;;
결론은 아무 문제 없다 입니다 -.-;;
크윽.
한대의 컴퓨터 보드가 맛이가서..
다른 컴퓨터랑 보드를 바꾸었는데 두대 다 잘 동작하더라는..
외.. 그런 경험 -.-;;
헤구. 파인만 아저씨의..
"항상 거기에는 무언가(먼지등의)가 있다." (절대 정확한 말 아님.. 출처. 발견하는 즐거움.)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파인만 아저씨가 인터뷰를 하는데..
오늘 나온 귀신도 나름대로 이뻤다..
p.s. 사실 여자는 다 이쁘다..-_-;;
저도 살이나 빼려구..
이런짓도 태어나서 첨이군.. 다이어트!
후후..
다..아시는것이라도.. 또 보심..재밌으실까해서요..
헤헤...
전..첨 봤거덩여..
^^
매킨토시에서 프로그래밍 해보고픈데... 맥을 별로 만져보질 못하고 살아왔다. ㅠㅠ
낼모레가 앤입대날이에요. 머리도아프고 감기기운도 심한데...잠이 안옵니다. 제 남친은.... 군대가서 바보될까봐 젤걱정인가봐요. 어떻게 도와줄수있을까 고민입니다. 여유있어지면..여러가지 기술잡지나 책 이런거 보내주면 읽을순있을까요?.. 여기저기 자료찾아서 보내줘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 저부터 공부를 쫌 해야겠단 생각도 들고...
여자라..... 군대가기전 남자들 기분이 어떨진 저두 잘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주면..... 조금은 맘편안히 다녀오게 할수있을지...
아래에 나중에 지울께요라는 글이 있다 -.-;;;
꼭 지워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