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그래머는 영어 능력만 출중하면, 세계 어디를 가서 자유롭게 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프로그래밍 분야에 뛰어 들기전에 영국으로 가서 일하면서 영어를 습득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올해 한국과 영국 사이에 워킹 홀링데이가 신설됐으니 미래의 IT엔지니어((나이가 30 살 이하)
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바랍니다. 실상 한국의 IT 엔지니어는
24시간 일하기 때문에 경력과 실력은 단기간에 따라갈 수 있지만, 영어는 그렇지 않습니다.
프로그램 10년 넘게 한다고 보면 1~2년 영어에 투자하고 좀 더 늦게 시작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영어로 무장하여 디지탈 유목민이 되어봅시다!!
아래는 제가 구글링하여 캡쳐했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