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해킹을 당해서 방화벽을 올려 일단 막아 놨습니다..
그런데 메일이 너무 늦게 나가길레 로그(maillog)를 채크 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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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도 이런고민을 털어놓았는데여..
또 힘들어져서. 글올립니다.
필요없는글이라면 삭제하셔도 좋아요.
하지만 저의 맘은 아무도 모를껍니다.
오늘 회사에 있는데.. 또 걸프렌 누나가 그리워지더군여..
그래서 잘할줄도 모르면서 걸프렌집에서 몰래 가져온 누나사진 가져와서
스캔해서 포토샵 작업을 하고있었습니다.
데스크탑 배경으로 깔려구여..
그런데 회사동료들이 묻더군여..
"xx씨 걸프렌이야..?"
저는
"아니에여,,"
동료가
"그면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