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또 가슴이 너무아퍼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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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도 이런고민을 털어놓았는데여..
또 힘들어져서. 글올립니다.
필요없는글이라면 삭제하셔도 좋아요.
하지만 저의 맘은 아무도 모를껍니다.
오늘 회사에 있는데.. 또 걸프렌 누나가 그리워지더군여..
그래서 잘할줄도 모르면서 걸프렌집에서 몰래 가져온 누나사진 가져와서
스캔해서 포토샵 작업을 하고있었습니다.
데스크탑 배경으로 깔려구여..
그런데 회사동료들이 묻더군여..
"xx씨 걸프렌이야..?"
저는
"아니에여,,"
동료가
"그면누구?..?"
"여자친구 누나에여"..

동료가 놀랬나봐여..
아무말없이 그냥가더라구여..
저의 팀장님은..
농담반 진담반으로
"이상한사람이네. 왜 여친 언니사진을 배경으로써?.."
하고 가시더라구여..
남자분들은 그렇게 넘어가지만..
우리 웹디들은 "여자친구 언니에요." 하면..
흠찟놀래서. 두손을 가슴에 모으고 제자릴 떠나져..
제가 여자친구 언니를 좋아하는게..
변태인가여? 아님 가끔 그런생각도 드는것인가여?..

여자친구 언니의
여름에 오렌지 색티를 입고 찍은 사진을 가져왔는데여..
너무나 좋네여...

요즘은 직장생활도 너무 힘들어짐니다..
직장을 그만 두고 여행이나 갔다올까 생각도 들고여..
어떻게 해야지 나의 여친구언니의 대한 집착을 버릴까하고여..
더 힘든건 내생각에 여친구언니도 저를 싫어하지않는것 같아서여..
행복고민 이라는게 이건가봐여..
어떻게든 쇼브를 보고 저의 페이스를 찾아야하는데..

어떻게 하면 좀 이런 집착을 버릴수 있을까여..?
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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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흠......

왜 그렇게 쓴거지.....

흠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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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빨간약 발라주면.. 덜아프다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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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lycos.co.kr/PlainList.asp?__lk_groupid=bbs&__lk_bbsid=45
라이코스에 좋은 게시판이 있더군요.
한번 가서 고민을 올려보세요.
여기보다는 라이코스가 더 적당할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