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NRC라고 들어보셨나요???
어제 갑자기 제 친구가 좋은 일자리 있다면서
오늘 저보고 멀리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봤더니 바로 무슨 설명회 같은데 같이 들어가서 1시간동안 뭐 대략적 경제 이야기와 통신사 수입구조 등을 설명하더니
마지막쯤엔 네트워킹판매??? ,직접 판매를 이야기 하며 자기네 회사는 KT(KTF)와 제휴를 맺고있으며
선불요금제를 특허받아 그걸로 고객들을 유치하여서 KT(KTF)가 핸드폰 통신 점유율 1위를 하기위한 발판이라고 하더군요...
처음 사무실 들어갈 때 부터 냄새가 난다 싶더니...
친구때문에 잡혀서 예의상 계속 있어주었지만.
다단계 냄새가 심히 몰려오더군요.
그래서 무슨 회원가입하라는 종이도 대충 적고나서 제가 꺼림칙한 기분이 들어
친구한테도 안주고 제 주머니에 챙겨서 대충 왔다는...
그래도 끝까지 친구의 누나까지 대동하여 막 친근감을 주려고하고
온갖 포섭을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