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hyper9의 이미지

mkdir -p 의 의미에 대한 질문 입니다.

간단한 질문이긴 한데요..

# mkdir aaa 와 # mkdir -p aaa 의 차이점이 뭘까요?
만들어지는 aaa라는 directory는 같아 보이는데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초코리의 이미지

웹호스팅 업체의 횡포??? 아니면 제가 게으른 사용자 인가요??

6년전부터 리눅스 웹호스팅을 해오던 업체가 있습니다.

그때 대세인 제로보드4와 euc-kr 인코딩, mysql 4.x와 eun-kr인코딩을 사용하며 운영하던 홈페이지 였습니다.

최근의 추세(UTF-8, Mysql 5.x 제로보드XE등 UTF-8지원 보드)에 맞추어 리뉴얼 하지 못한 게으른 사용자 인데요.

6년정도 지났으니 하드웨어상 문제가 발생한것인지 H/W업그레이드 때문인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런 공지 없이 강제적으로 호스팅하고 있던 서버를 변경하셨네요.(DNS 캐쉬 문제로 한동안 접속이 안됨)
그런데 문제는 이 서버는 UTF-8에 Mysql 5을 쓰니 기존 돌아가는
제로보드4가 동작을 하지 않고 mysql 에러가 발생하고 한글도 깨져 나오고 있습니다.

servent77의 이미지

리눅스와 윈도우의 파일을 서로 공유할 수 있나요?

리눅스에서 생성한 파일을 윈도우에서 공유할 수 있나요?
삼바를 설치하여 윈도우와 리눅스 사이의 파일을 공유한다고 하는데
서로간의 파일시스템이 다른데 공유가 가능한가요?
아니면 불가능 한가요?

fantasy122의 이미지

Putty 대체할 터널링 프로그램 뭐가 괜찮을까요?

기숙사에서 토런트를 다 막아버려서 터널링 이용해 보려고 하는데요.
Putty는 그 시커먼 창을 띄워놓아야 한다는게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알아본 결과 Bitvise Tunnelier, MyEnTunnel 이 두개로 압축되는데요.
뭐가 더 괜찮을까요????

wizard3의 이미지

오타를 쳤었습니다

kldp.org를 친다는게..
kdlp.org를 쳤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기다리는데
특정당의 사이트가 나와서 순간 놀랐습니다-_-;;

한글자 차이로 비슷한 사이트가 있네요ㅎㅎ

wfellow의 이미지

WinCVS를 사용중 가끔씩 commit이 종료되지 않네요.

WinCVS를 사용해서 commit을 하다보면, 평소에는 잘 되다가 가끔씩 우측 하단의 물고기 그림이 너울대면서,

"CVS command is running"만을 보여주네요.. 2401 포트 대신에 ssh를 이용하고 있는데요, 혹시 비슷한

경우를 겪어보신분이 있으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noetango의 이미지

Job Scheduler 추천 부탁드립니다.

회사에서 클러스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torque라는 PBS 기반의 스케쥴러를 사용중인데 원하는 기능이 잘 안 되어서요..

회사에서 많은 job을 한번에 실행시킬 경우가 많은데 이것을 스크립트 하나로 여러개의 잡을 생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능한 스케쥴러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이

--------------------------------------
명령어 옵션1
명령어 옵션2
명령어 옵션3
...
명령어 옵션N
--------------------------------------

위와 같이 옵션만 달리하여 하나의 스크립트 파일로 N개의 job을 생성하고 싶습니다.

현재 사용하는 torque같은 경우는 하나의 스크립트로 작성하면 N개의 명령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더군요. &를 사용하게 되면 백그라운드로 병렬적 수행이 되지만 하나의 노드에 들어가는 등 비효율적인 작업이 되는 것 같습니다.

necafe의 이미지

[질문} 우분투 10.04에서 wifi 가 종종 잡히지 않습니다

분명 예전에는 알아서 잘 잡았는데(10.04 LTS) 어느 순간부터인가 자동으로 잡히지가 않네요.
윈도우7은 부팅하자마자 바로 잡히고 제가 다른분 노트북에 깔아드린 우부투도 그냥 바로 wifi 잡히는데 제것이 잘 안 잡힙니다.
그래서 wifi 메뉴를 클릭하면 검색가능한 wifi 가 보이는데 이것도 가끔가다 뜨고

sdop25의 이미지

하하;;;

살아가는 게 이렇게 재미 있는 건지 몰랐습니다. 안면식도 없는 분들께서
세상에 눈 먼 저를 인도해주셔서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제 짧은 생각이지만, 말을 한 마디 건네주는 그 분이 바로 신이 아닐까 싶습니다.

상대방을 신격화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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