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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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이라는게 뭐지?

오늘 회사에 게시판을 올릴께 있어서..
게시판 소스를 다운받으려고. 여러군데 다녔는데..
참 생각할수록 기가 차서여..
96년도 쯤인가.. 천리안에서..
자기가 만든 프로그램들을 배포하면서 아마.
이게 퍼진것 같아여..
이젠 너도 나도 뭐 하나만 만들면. 이런말을 쓰네여.
참 오늘 점심에 불고기 먹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기분이 팍상해서
여러분께 질문올립니다..
참 올리기 전에 어떤게 있었나하고 kldp게시판 검색해보니 없어서 올리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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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 종류를 알려면

안녕하세요
제가 질문하나만 하겠습니다.
리눅스 텍스트 모드로 설치할때(레드핫)
패키지 그룹 선택하고 나서 개별 패키지 선택하는 부분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데몬들(ruser, rwho, lpr, portmap, ypbind,
ypserv등등)이 각각 하는 일이 뭔지를 확인하려면 어디에서 해야되는지
요?
어디 나와있는곳 있나요?
여기서 뒤져봐도 못 찾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꼭 답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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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s web 으로 설치하기..


여기 cvs처럼여 web으로 cvs디렉토리를 볼수 있게 설치 하려고 합니다.

고수님들의..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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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엣 root 로 로그인후 멜에관해..

root 로 로그인하면 메일이왔다고 하는 메세지가 뜹니다..
1
2
3
이런식으로 그런데 그멜을 지우질못해 자꾸 쌓이기만 하네요..
어떻게 지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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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크하하...
드뎌 알파 다깔아 부렀네요..
거의 2주일을 고생했는데...
하하하...
드뎌 끝...방금 로그인을 보고야 말았음다...

이제 부터 무한 삽질에 들어가야 겄네요..
음하하......
좋다 좋아...
음헤헤...

미치겄네..
머리는 안감아서 근지럽고..
담배는 끊어야하는데.. 기쁨의 한모금 해야겄고..
배도 슬슬 고프고...
술도 한잔 땡기고..
ㅋㅋㅋㅋ

뽀그리랑 소주랑 한잔하고 담배한대 피고..자야지...
오~~~~~~~~~~~!!!!!!!!!!!!!!!
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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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떡 지겹다

엘쥐 800 이더넷 스위칭 허브를 삿습니다.
8포트 지여...라우팅...APM 네떡...글구 DNS
이번 껀은 대충 한껀 임다.

흠냐....눈탱이 까는거 보면 참 대단한 사람들이라 생각 함다.
저야 그냥 암소리 말구 하면 되지만.....
하나 해결해서 일없나 생각하면 또 생기구...또 생기구...

연말에 술도 못먹었는디.....담배두 끈어서 ...먼 재미람 ~!!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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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모드로 부팅한다음에 그놈이나 kde를 구동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런레벨 조정이가요??(뭐가뭔지몰라서.)
배포판깔때 "그래픽환경부팅"이란 걸 채크해놓지않으면
도무지 그놈이나 kde로 들어갈방법을 모르겠어요

그리고요.
전에 한번 질문한건데
그놈 <- 이거 그냥 띄우기만 해도 사용한메모리 용량이
200메가(제꺼가 256입니다)넘게 나오던데 정상인가요?
아니면 원레 이놈이 사용하지도 않은 메모리 자기가 가지고 있다가
필요할때 알아서 쓰는건가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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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에서 DOWN받은 파일로 리눅스설치 가능한가요?

초짭니다.
리눅스 설치해 보겠다고
SuSe에서 리눅스 통째로 다운받았죠.

근데 이게 배포본 CD에서 설치하는거랑 다른거 같아서요.
일단 배포본은 CD에서 부팅해서 바로 FileSystem만들어서 설치하는것 같은
데...
근데 FTP로 다운 받은 경우는 DOS FileSystem에 다운 받아논 것을
설치하는 경우라서 좀 다른것 같아서요.
메뉴얼에서도 이런식으로 설치하지 말라고 하는것 같고요.
또 한 OS에서 다른 OS설치한다는것도 이상한거 같고요.

도스에서 DOWN받은 파일로 리눅스설치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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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쌩쇼. -_-;

친구들과 거나하게 한잔씩 하고, 아쉬운 마음에 친구들 중, 가장 뒤늦게 입대, 갓 제대한 친구놈을
데리고, 마음씨 좋은 주인 아주머니가 운영하는 동네 호프집에서 부대찌게에 소주를 한잔씩 했습니다.

한잔이 두잔되고, 두잔이 세잔되고... 조금씩 헤롱헤롱 거려질 무렵...

주인 아주머니의 비명소리가 들리고, 주방을 보시는 아주머니 한분은 테이블에 엎어져 울고계시고, 암튼 난장판 이더군요.

타칭(?) 정의의 사도인 제가 그걸 그냥 묵과할 수야 없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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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스님 보세요..

뽀쑤야...

http//junix.site.ro/ <-- 여기 누구 홈피인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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