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이라는게 뭐지?
오늘 회사에 게시판을 올릴께 있어서..
게시판 소스를 다운받으려고. 여러군데 다녔는데..
참 생각할수록 기가 차서여..
96년도 쯤인가.. 천리안에서..
자기가 만든 프로그램들을 배포하면서 아마.
이게 퍼진것 같아여..
이젠 너도 나도 뭐 하나만 만들면. 이런말을 쓰네여.
참 오늘 점심에 불고기 먹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기분이 팍상해서
여러분께 질문올립니다..
참 올리기 전에 어떤게 있었나하고 kldp게시판 검색해보니 없어서 올리는것입니다.
이런말이 있더군여..
1. 저작권
xxxxBoard PHP ver 1.7(이하 xxxxBoard)는 자유 공개 소스로, 자유로운 소스 공개와 수정을 허락한다.
단 PHP보드 내의 저작권에 관한 부분, Copyright ⓒ xxxx.com 부분은 수정할 수 없다.
ToziBoard는 교육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 브라우저 상단에 보이는 메시지는 수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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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Copyright ⓒ xxxx.com
이부분을 수정할수 없다고했는데..
제가 만약에 저걸 그냥 수정해서. 제이름을 바꾼다거나..
저 카피라이트 를 삭제하고 사용한다면..
어떤 법적 제제를 받나여?
그리고 다른질문은
만약에 제가 법적 문제 가 있다면 이제부터 제가 만약에 쇼핑몰이나
게시판을 만들어서 배포하면.. 제 이름을 올리고..
그 카피라이트를 삭제하면..
법적제재를 가할것이라고, 그냥 그렇게 하면되는건가여?
제생각은여. 그걸 지우지 못하게하면 아예 배포를 하지 말던지여..
공부하라고 올린 게시판 치고는 또 무쟈게 어렵게 만들어 놓구선요..
솔직히 제로보드는 인정합니다..
제가 쓰지는 않지만 다들 제로제로 그러길래...함설치해봤는데..
끝내주더군요..
저작권이라는것은 제가알기로는 개인이나 이윤추구단체의 독립적인
소유권이고..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의 승인이 있어야..
그 저작권이 효력을 발휘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다른분들의 생각이나 알고계신 지식은 어떠신가여?

Re: 저작권이라는게 뭐지?
그 부분을 바꿔서 자기가 만든것입양 배포하는
몰지각한 사람들이 있답니다.
무료로 소스차원까지 배포하는데
저라면 감사히 위정도의 사항은 지키면서 쓸것 같습니다.
올 한 해가 이제 몇일 안남았네요.
모두들 올 한 해 마루리 잘하시구요.
행복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Re^2: 적절한 예가...
적절한 예가 아닌 듯 한데요.
그건 인격모독..류가 아닌지..-.-;
콘텐츠 사업의 비윤리적 행위 5가지
http//korea.internet.com/channel/content.asp?kid=31&cid=68&nid=18378
원본 출처는 코리아 인터넷입니다.
마침 비유가 될만할것 같아서 올려드립니다.
최근 한 대학에서 마케팅 입문 강의를 할 기회가 있었다. 그 강의에서 나는 마케팅에 입문하는 학생들의 ‘윤리 의식’을 확인해 보기 위해 다음의 상황을 제시하고 각자의 반응을 물었다.
PR 에이전시에서 일하고 있는데 담배 회사로부터 PR 의뢰가 들어왔다. 담배가 국민 건강을 해친다는 시민 운동을 반박하는 캠페인을 펴달라는 내용이었다. 여기에 동조하겠는가?
고객 기업이 신제품을 출시하는데 마케팅을 해 줘야 하는 상황이다. 갖고 있는 고객 리스트가 없는 관계로 스팸 이메일을 보내자는 의견이다. 어떻게 하겠는가?
알코올 음료를 마케팅 해야 하는데 청소년 고객 층을 타깃으로 잡았다.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와 가수들을 기용해 알코올 음료 마케팅을 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어떻게 하겠는가?
학생들로부터 각양 각색의 응답을 들을 수 있었다. 비윤리적이긴 하지만 돈을 벌기 위해서 라면 적극 참여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분위기였다. 이들 대부분의 학생들은 마케팅이 윤리와 도덕이라는 문제에 얽혀 쉽사리 접근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다.
이는 콘텐츠 사업도 마찬가지다. 콘텐츠 사업을 하다 보면 위와 같은 비윤리적인 문제에 자주 봉착하곤 한다. 그리고 이런 비윤리적인 문제들로 인해 고민을 겪을 때도 있을 것이다. 다음은 콘텐츠 사업자들이 자주 겪는 도덕적, 윤리적 문제들이다. 다음의 일들을 자신이 직접 겪었던 적이 있는지, 고민해 본적이 있는지 생각해 보도록 하자.
남의 콘텐츠 슬쩍 하기
노골적인 표절이나 기사 베끼기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이런 짓을 했다간 금방 독자들에 의해 탄로가 나고 만다. 하지만 인터넷 콘텐츠 중에는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 한 두개를 집어다가 잘 알아보지 못하게 ‘변형’시켜 자기 것으로 만든 경우가 많다. 문제는 이런 경우, 원작자의 동의는 물론, 출처도 밝히지 않은 채 자신의 순수 창작물인 것처럼 만든다는 점이다.
이런 식으로 남의 콘텐츠를 슬쩍 하는 일을 적발하고 비난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남의 아이디어를 각고의 노력 끝에 가공했을 경우, 그 아이디어에 더 많은 의미와 스타일을 부여했을 경우 문제는 더욱 복잡해 진다. 단순히 비양심적으로 아이디어를 훔쳐 오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원작을 거의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콘텐츠에 자신의 노력을 부가한다면 과연 이것도 ‘표절이다,’ ‘잘못된 행위다’ 라고 비난할 수 있을까? 그리고 과연 어느 선까지 자신의 노력이 표현돼야 표절 시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일까?
프레임 링크
다른 사이트의 콘텐츠를 자신의 사이트의 프레임에 걸어 놓고 보여주는, 명백한 불법 행위다. 다른 이들이 땀 흘려 만든 콘텐츠를 마치 자신의 ‘소유물’처럼 위장해 보여주기 때문이다. 사설 웹 사이트 중에는 이런 무허가 프레임 링크가 많은데 다른 이들의 콘텐츠를 이용해 자신의 사이트로 트래픽을 끌어 모으기 위한 비윤리적인 행위다.
물론 사이트 내에서 다른 사이트의 링크만 걸어두는 것은 불법 행위가 아니다. 가끔 다른 사이트의 링크도 허락을 받고 걸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렇게 모든 링크를 일일이 허락 받다간 웹 사이트 만들기가 거의 불가능해진다. (특히 구글 같은 검색 엔진 사이트는 존재하지도 못할 것이다.)
하지만 중요하다 싶은 링크의 경우, 콘텐츠 원작자에게 링크 사실을 통보해 준다면 서로의 관계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참을 수 없는 통계 조사의 가벼움
온라인에서는 설문 조사나 퀴즈 행사를 할 때가 많다. 많은 경우 이런 설문 조사나 퀴즈가 어떤 목적으로 사용되는지 제대로 밝히지 않는다. 이렇게 목적을 밝히지 않는 온라인 통계 조사는 대부분 회사의 이기적인 목적으로 활용되곤 한다. 물론 설문 조사를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던,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불법은 아니다.
하지만 경품으로 소비자들을 현혹시키고 통계 조사를 값싼 마케팅 도구로 이용하기 전에, 이 조사가 어떤 목적으로 쓰여지는지 확실히 밝히는 것이 소비자 신뢰 향상에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콘텐츠 마케팅을 위한 변태적인 방법들
인터넷에는 트래픽 늘리기, 검색 엔진 상위 등록하기, 등 마케팅에 관한 엄청나게 많은 ‘수법’들이 나와 있다. 문제는 이런 ‘수법’들이 대개 비정상적인 것들이라는 점이다. 키워드 스팸, 특정 구문이 들어간 콘텐츠 남용, 미러링 사이트(똑 같은 사이트를 두개 이상 만들어 텍스트, 키워드, 메타 태그만 바꿔 놓는 방법) 등은 이런 대표적인 비정상적 수법들이다.
프로그래머들을 동원해 변태적인 방법으로 마케팅을 벌일 바에는, 차라리 그 시간을 더 나은 콘텐츠를 만드는데 투자하는 것이 어떨까?
콘텐츠 과장 광고
온라인 콘텐츠 사업을 하다 보면 가끔 고객들에게 과장 광고를 늘어놓을 때가 있다. 대개 ‘우리 콘텐츠를 보시면 원하는 것이 이뤄져요!’ 식의 과장 광곤데, 온라인 콘텐츠는 제 아무리 똘똘하고 독창적이래 봐야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전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업체라 하더라도 ‘결과’를 보장해 준다는 식의 광고는 삼가 해야 한다. 국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터 연합(International Association of Business Communicators)은 윤리적인 콘텐츠 제작자라면 ‘콘텐츠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는 식의 광고는 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온라인 콘텐츠는 정보 전달 기능이 주목적이므로....
원문을 다 올릴수 없기 때문에.. 모든 원문은 해당 site에서 읽기 바랍니다.
http//korea.internet.com/channel/content.asp?kid=31&cid=68&nid=18378
딴지걸기..
제생각은여. 그걸 지우지 못하게하면 아예 배포를 하지 말던지여..
한가지 예를 들어볼까요??
어떠한 과학자가 인류에게 아주 좋은 물질을 개발했다고 하죠..
그 물질의 이름을 자신의 아내 이름으로 지었다고 가정하죠.
그리고 그 물질의 생성방법을 공개 하고.. 단서 조항으로 그 물질의 이름및
파생물질에는 꼭 자신의 아내 이름을 넣도록 했다면..
그 물질의 생성방법을 공개 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그 게시판 소스라는 것도 그렇게 생각한다면.. 쉬운 보드만 공부하는 할수 있는건 아닙니다.
어려운 게시판을 보면서.. 자신이 몰랐던 부분을 깨우칠수도 있고.. 그걸가지고
새로운 보드를 만들수도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소스코드 몇개 바꾸고 마치 자신의 것으로 못한다고 하는건 너무 이기적이고 독선적인
사고방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만약에 그 보드를 꼭 써야 한다면 그 보드의 저작권을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그 저작권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다른 보드를 사용하던가 스스로 개발하시는것이 좋을것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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